기축일주는 이런 사람이에요
기축일주라는 이름은 태어난 날의 두 글자에서 나와요. 위 글자 «기»가 천러 자신을 가리키고, 아래 글자 «축»은 소와 토(흙) 기운을 뜻해요.
꼼꼼하고 현실적인 감각을 중요하게 여기는 일간이에요. 주변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것을 차근차근 챙기는 성향으로 읽혀요.
NCT DREAM · 2001년 11월 22일생 · 기축일주

태어난 시간은 공개되지 않아서 년·월·일 세 기둥으로 봐요. 아래에 내 생년월일을 넣으면 천러와 나의 사주 궁합 점수도 바로 나와요.
천러의 사주 명식
시주(태어난 시간의 기둥)는 공개되지 않아 비워 뒀어요.
신사년생, 뱀띠예요.
기축일주라는 이름은 태어난 날의 두 글자에서 나와요. 위 글자 «기»가 천러 자신을 가리키고, 아래 글자 «축»은 소와 토(흙) 기운을 뜻해요.
꼼꼼하고 현실적인 감각을 중요하게 여기는 일간이에요. 주변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것을 차근차근 챙기는 성향으로 읽혀요.
일간 «기»는 토(흙) 기운이에요. 나머지 다섯 글자에도 토 기운이 2자 있어서, 천러 자신을 받쳐 주는 힘이 겉에 드러나 있어요.
상황이 달라져도 맡은 일을 꾸준히 이어 가는 성향이에요. 안정감과 꾸준함을 중요하게 여겨요. 여섯 글자 중 토(흙) 기운(받치고 버티는 힘)이 3자로 가장 많고, 태어난 달 위 글자 «기», 태어난 날 위 글자 «기», 태어난 날 아래 글자 «축»에 놓여 있어요.
목(나무) 기운은 겉 여섯 글자엔 없고, 아래 글자 속에 1자 들어 있어요. 평소엔 덜 보이다가 필요할 때 꺼내 쓰는 힘으로 봐요.
태어난 해는 어린 시절과 뿌리를 살펴보는 자리예요.
어릴 때부터 좋아하는 일에 꾸준히 마음을 쏟는 성향으로 봐요. 어릴 때부터 배우고 익히는 데 마음이 가는 성향이에요.
이 자리의 12운성은 제왕(힘이 가장 크게 모인 단계)예요. 앞장서서 방향을 정하고 이끄는 힘이 강한 편으로 봐요.
아래 글자에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기운이 들어 있는데, 이를 지장간이라고 해요. 아래 글자 «사»에는 무(겁재), 경(상관), 병(정인)이 들어 있어요. 어린 시절과 성장 환경을 설명하는 «스스로 서는 힘», «표현과 활동», «배움과 준비» 기운이 담겨 있다고 봐요.
태어난 달은 일과 사회생활을 살펴보는 자리이고, 사주에서 가장 무게가 실려요.
일을 맡으면 자기 방식으로 끝까지 해내려는 편이에요. 준비를 단단히 하고 실수를 줄이는 방식으로 실력을 쌓아요.
이 자리의 12운성은 태(새 씨앗을 품는 단계)예요. 가능성을 오래 품고 차근차근 준비하는 편이에요.
아래 글자 «해»에는 무(겁재), 갑(정관), 임(정재)이 들어 있어요. 일과 사회생활에 관련된 «스스로 서는 힘», «책임과 역할», «성과와 기회» 기운이 담겨 있다고 읽어요.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는 가까운 사람과의 관계를 살펴보는 자리예요.
기 일간이 «축» 위에서 갖는 힘을 12운성(기운의 세기를 열두 단계로 본 것)으로 따지면 묘, 거두어 쌓아 두는 단계예요. 맨 위 요약의 첫 줄이 이 단계에서 나온 풀이예요.
아래 글자 «축»에는 계(편재), 신(식신), 기(비견)가 들어 있어요. 가까운 관계와 관련된 «성과와 기회», «표현과 활동», «스스로 서는 힘» 기운도 담겨 있어요.
무언가를 정할 때 남의 기준보다 자기 판단을 먼저 믿는 편이에요. 함께 일할 때는 각자의 역할을 분명히 하고 힘을 보태는 방식을 편하게 느껴요.
일간을 뺀 다섯 자리(태어난 해의 위·아래, 태어난 달의 위·아래,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 중 2자리가 비겁(나와 같은 기운)이에요. 태어난 달 위 글자 «기»(비견), 태어난 날 아래 글자 «축»(비견)이 그 자리예요.
관성은 겉엔 없고 아래 글자 속에만 있어요. 필요할 때 조용히 꺼내 쓰는 힘으로 봐요.
역할과 책임을 분명히 정해 두면 장점이 잘 드러나는 성향이에요. 자기 기준으로 결정할 수 있는 일에서 힘이 나요.
식상 쪽도 1자리 있어요. 재능과 표현을 일에 활용하는 성향이에요. 결과물을 꾸준히 쌓아 가는 과정에서 장점이 드러나요.
재물을 뜻하는 재성이 태어난 달에 있어서, 결과를 만들어 내는 일에 관심을 두는 성향으로 봐요.
서로의 영역을 존중하는 관계를 편하게 느끼는 편이에요. 대등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사이를 좋아해요.
태어난 날 아래 글자 «축»은 비견이에요. 가까운 사람과도 서로 대등하게 마주 서는 사이를 편하게 느껴요.
식상 쪽 모습도 함께 보여요. 생각과 감정을 나누며 주변과 즐거움을 함께하는 사이를 좋아해요. 같이 무언가를 만들어 가는 관계를 편하게 느껴요.
지금은 25세 무렵인 2026년에 시작한 병신 대운(열 해마다 바뀌는 큰 흐름)을 지나고 있어요. 위 글자 «병»은 기 일간에게 정인이라, 배우고 익히면서 도움을 주고받는 일이 늘기 쉬워요. 타고난 «스스로 서는 힘»에 «배움과 준비» 기운이 더해지는 십 년이에요.
아래 글자 «신»은 상관이라 «표현과 활동» 기운도 함께 들어 있어요. 이 십 년의 12운성은 목욕(씻고 꾸미며 드러내는 단계)예요. 자기 모습을 새롭게 드러내 보는 시기로 읽어요.
35세 무렵인 2036년부터는 을미 대운으로 넘어가요. 위 글자 «을»은 기 일간에게 편관(나를 단련시키는 기운)이라, 책임이 큰 일을 맡으며 경험을 쌓아 갈 기회가 늘기 쉬워요. 다음 십 년에는 타고난 «스스로 서는 힘»에 «책임과 역할» 기운이 더해져요.
아래 글자 «미»는 비견이라 «스스로 서는 힘»도 함께 들어 있어요. 이 십 년의 12운성은 관대(갖춰 입고 나서는 단계)예요. 자신감을 갖고 앞에 나서는 일이 늘어나는 흐름으로 봐요. 이 십 년에는 태어난 해·달·날의 겉 글자에 없던 목(나무) 기운이 들어와요. 새로운 일을 시작하거나 활동 범위를 넓힐 기회가 늘어날 수 있어요.
2026년에는 타고난 «스스로 서는 힘»에 «배움과 준비» 기운이 더해진다고 봐요. 병오년의 위 글자 «병»은 기 일간에게 정인이라, 배움과 준비에 마음을 쓰기 좋은 해예요.
아래 글자 «오»도 같은 «배움과 준비»에 해당하는 편인이라서 그 뜻이 이어져요. 이 해의 12운성은 건록(제 힘으로 서는 단계)예요. 스스로 시작하고 추진한 일이 안정적으로 이어지기 쉬워요.
2027년에도 «배움과 준비» 기운이 이어져요. 정미년의 위 글자 «정»은 기 일간에게 편인(남다르게 생각하는 기운)이라, 새로운 분야를 알아보고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늘기 쉬운 해예요.
아래 글자 «미»는 비견으로, «스스로 서는 힘»도 더해져요. 이 해의 12운성은 관대(갖춰 입고 나서는 단계)예요. 자신 있게 나서 볼 일이 생기기 쉬워요. 이 해에는 이미 가장 많은 토(흙) 기운이 더해져요.
대운 여덟 구간
| 나이 | 연도 | 두 글자 | 흐름 |
|---|---|---|---|
| 5세 | 2006~2015 | 무술 | 스스로 서는 힘 |
| 15세 | 2016~2025 | 정유 | 배움과 준비 |
| 25세 | 2026~2035 | 병신 | 배움과 준비 · 지금 |
| 35세 | 2036~2045 | 을미 | 책임과 역할 |
| 45세 | 2046~2055 | 갑오 | 책임과 역할 |
| 55세 | 2056~2065 | 계사 | 성과와 기회 |
| 65세 | 2066~2075 | 임진 | 성과와 기회 |
| 75세 | 2076~2085 | 신묘 | 표현과 활동 |
앞으로 다섯 해
| 해 | 두 글자 | 흐름 |
|---|---|---|
| 2026년 | 병오 | 배움과 준비 |
| 2027년 | 정미 | 배움과 준비 |
| 2028년 | 무신 | 스스로 서는 힘 |
| 2029년 | 기유 | 스스로 서는 힘 |
| 2030년 | 경술 | 표현과 활동 |
대운 나이는 만 나이예요. 흐름 칸은 그 십 년·그 해의 위 글자가 어떤 기운인지 짧게 적은 것이에요.
공개된 생년월일로 연월록이 따로 쓴 재미 풀이예요. 천러 본인·소속사와는 별개예요. 출생 시간이 확인되지 않아 년·월·일 세 기둥으로 풀었고, 성향은 사주에서 흔히 읽는 경향으로 적었어요.
사진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 뉴스인스타 (News In Star), CC BY 3.0. 사진 속 인물·소속사와 연월록은 무관하며, 요청하시면 바로 내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