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유일주는 이런 사람이에요
기유일주라는 이름은 태어난 날의 두 글자에서 나와요. 위 글자 «기»가 하늘 자신을 가리키고, 아래 글자 «유»는 닭과 금 기운을 뜻해요.
꼼꼼하고 현실적인 감각을 중요하게 여기는 일간이에요. 주변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것을 차근차근 챙기는 성향으로 읽혀요.
키스오브라이프 · 2005년 5월 25일생 · 기유일주

태어난 시간은 공개되지 않아서 년·월·일 세 기둥으로 봐요. 아래에 내 생년월일을 넣으면 하늘과 나의 사주 궁합 점수도 바로 나와요.
하늘의 사주 명식
시주(태어난 시간의 기둥)는 공개되지 않아 비워 뒀어요.
을유년생, 닭띠예요.
기유일주라는 이름은 태어난 날의 두 글자에서 나와요. 위 글자 «기»가 하늘 자신을 가리키고, 아래 글자 «유»는 닭과 금 기운을 뜻해요.
꼼꼼하고 현실적인 감각을 중요하게 여기는 일간이에요. 주변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것을 차근차근 챙기는 성향으로 읽혀요.
일간 «기»는 토(흙) 기운이에요. 나머지 다섯 글자에는 토 기운이 없어요.
판단의 기준이 분명한 성향이에요. 필요한 것을 가려내고 정리하는 힘이 있어요. 여섯 글자 중 금 기운(정리하고 구분하며 다듬는 힘)이 3자로 가장 많고, 태어난 해 아래 글자 «유», 태어난 달 위 글자 «신», 태어난 날 아래 글자 «유»에 놓여 있어요.
수(물) 기운은 세 기둥 어디에도 보이지 않아요. 생각을 정리하고 판단하는 방식은 다른 기운과 함께 살펴야 해요. 공개되지 않은 태어난 시간에 들어 있을 수도 있어요.
태어난 해는 어린 시절과 뿌리를 살펴보는 자리예요.
어릴 때부터 스스로 기준을 세우고 책임감을 키우는 성향이고, 좋아하는 일에 꾸준히 마음을 쏟는 성향으로 봐요.
아래 글자에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기운이 들어 있는데, 이를 지장간이라고 해요. 아래 글자 «유»에는 경(상관), 신(식신)이 들어 있어요. 어린 시절과 성장 환경을 설명하는 «표현과 활동» 기운이 담겨 있다고 봐요.
태어난 달은 일과 사회생활을 살펴보는 자리이고, 사주에서 가장 무게가 실려요.
결과물을 꾸준히 내놓으면서 실력을 쌓아 가는 힘이 있고, 배운 내용을 자기 방식으로 익혀 일에 쓰는 힘이 있어요.
이 자리의 12운성은 제왕(힘이 가장 크게 모인 단계)예요. 앞장서서 방향을 정하고 이끄는 힘이 강한 편으로 봐요.
아래 글자 «사»에는 무(겁재), 경(상관), 병(정인)이 들어 있어요. 일과 사회생활에 관련된 «스스로 서는 힘», «표현과 활동», «배움과 준비» 기운이 담겨 있다고 읽어요.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는 가까운 사람과의 관계를 살펴보는 자리예요.
기 일간이 «유» 위에서 갖는 힘을 12운성(기운의 세기를 열두 단계로 본 것)으로 따지면 장생, 새로 자라나는 단계예요. 맨 위 요약의 첫 줄이 이 단계에서 나온 풀이예요.
태어난 해와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가 모두 «유»라서, 그 안에 담긴 기운도 같아요. 가까운 관계와 관련된 «표현과 활동» 기운도 담겨 있어요.
생각이 떠오르면 머릿속에 두기보다 말이나 결과물로 꺼내 보는 편이에요. 공연이나 작업물, 경기 기록처럼 결과가 눈에 보이는 일에 관심이 많이 가요.
일간을 뺀 다섯 자리(태어난 해의 위·아래, 태어난 달의 위·아래,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 중 3자리가 식상(내가 만들어 내는 기운)이에요. 태어난 해 아래 글자 «유»(식신), 태어난 달 위 글자 «신»(식신), 태어난 날 아래 글자 «유»(식신)가 그 자리예요.
비겁은 겉엔 없고 아래 글자 속에만 있어요. 필요할 때 조용히 꺼내 쓰는 힘으로 봐요.
재성은 세 기둥 어디에도 보이지 않아요. 현실 감각과 성과를 다루는 방식은 다른 기운과 함께 봐야 해요.
재능과 표현을 일에 활용하는 성향이에요. 결과물을 꾸준히 쌓아 가는 과정에서 장점이 드러나요.
관성 쪽도 1자리 있어요. 맡은 역할을 책임감 있게 해내는 모습이 강점이에요. 기준이 분명한 자리에서 믿음을 쌓아 가요.
재물을 뜻하는 재성은 세 기둥 겉에 보이지 않아요. 돈을 다루는 방식은 다른 기운과 함께 살펴야 해요.
생각과 감정을 나누며 주변과 즐거움을 함께하는 사이를 좋아해요. 같이 무언가를 만들어 가는 관계를 편하게 느껴요.
태어난 날 아래 글자 «유»는 식신이에요. 가까운 사람을 챙기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만드는 데 마음을 써요.
관성 쪽 모습도 함께 보여요. 서로의 약속을 존중하고 신뢰를 쌓는 관계를 중요하게 여겨요. 예의를 지키는 사이를 편하게 느끼는 편이에요.
지금은 14세 무렵인 2019년에 시작한 계미 대운(열 해마다 바뀌는 큰 흐름)을 지나고 있어요. 위 글자 «계»는 기 일간에게 편재(기회를 넓게 살피고 성과를 얻는 기운)라, 활동 범위를 넓히고 여러 기회를 살피는 일이 많아지기 쉬워요. 타고난 «표현과 활동» 기운에 «성과와 기회» 기운이 더해지는 십 년이에요.
아래 글자 «미»는 비견이라 «스스로 서는 힘»도 함께 들어 있어요. 이 십 년의 12운성은 관대(갖춰 입고 나서는 단계)예요. 자신감을 갖고 앞에 나서는 일이 늘어나는 흐름으로 봐요. 이 십 년에는 태어난 해·달·날의 겉 글자에 없던 수(물) 기운이 들어와요. 생각을 깊게 하고 유연하게 움직이는 힘이 보태질 수 있어요.
24세 무렵인 2029년부터는 갑신 대운으로 넘어가요. 위 글자 «갑»은 기 일간에게 정관(규칙과 책임을 중요하게 여기는 기운)이라, 맡은 역할이 분명해지고 믿음을 쌓아 가기 좋아요. 다음 십 년에는 타고난 «표현과 활동» 기운에 «책임과 역할» 기운이 더해져요.
아래 글자 «신»은 상관이라 «표현과 활동» 기운도 함께 들어 있어요. 이 십 년의 12운성은 목욕(씻고 꾸미며 드러내는 단계)예요. 자기 모습을 새롭게 드러내 보는 시기로 읽어요. 이 십 년에는 이미 가장 많은 금 기운이 더해져요. 기준이 더 엄격해지기 쉬워서, 유연하게 조율하는 시간이 도움이 돼요.
2026년에는 타고난 «표현과 활동» 기운에 «배움과 준비» 기운이 더해진다고 봐요. 병오년의 위 글자 «병»은 기 일간에게 정인이라, 배움과 준비에 마음을 쓰기 좋은 해예요.
아래 글자 «오»도 같은 «배움과 준비»에 해당하는 편인이라서 그 뜻이 이어져요. 이 해의 12운성은 건록(제 힘으로 서는 단계)예요. 스스로 시작하고 추진한 일이 안정적으로 이어지기 쉬워요.
2027년에도 «배움과 준비» 기운이 이어져요. 정미년의 위 글자 «정»은 기 일간에게 편인(남다르게 생각하는 기운)이라, 새로운 분야를 알아보고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늘기 쉬운 해예요.
아래 글자 «미»는 비견으로, «스스로 서는 힘»도 더해져요. 이 해의 12운성은 관대(갖춰 입고 나서는 단계)예요. 자신 있게 나서 볼 일이 생기기 쉬워요.
대운 여덟 구간
| 나이 | 연도 | 두 글자 | 흐름 |
|---|---|---|---|
| 4세 | 2009~2018 | 임오 | 성과와 기회 |
| 14세 | 2019~2028 | 계미 | 성과와 기회 · 지금 |
| 24세 | 2029~2038 | 갑신 | 책임과 역할 |
| 34세 | 2039~2048 | 을유 | 책임과 역할 |
| 44세 | 2049~2058 | 병술 | 배움과 준비 |
| 54세 | 2059~2068 | 정해 | 배움과 준비 |
| 64세 | 2069~2078 | 무자 | 스스로 서는 힘 |
| 74세 | 2079~2088 | 기축 | 스스로 서는 힘 |
앞으로 다섯 해
| 해 | 두 글자 | 흐름 |
|---|---|---|
| 2026년 | 병오 | 배움과 준비 |
| 2027년 | 정미 | 배움과 준비 |
| 2028년 | 무신 | 스스로 서는 힘 |
| 2029년 | 기유 | 스스로 서는 힘 |
| 2030년 | 경술 | 표현과 활동 |
대운 나이는 만 나이예요. 흐름 칸은 그 십 년·그 해의 위 글자가 어떤 기운인지 짧게 적은 것이에요.
공개된 생년월일로 연월록이 따로 쓴 재미 풀이예요. 하늘 본인·소속사와는 별개예요. 출생 시간이 확인되지 않아 년·월·일 세 기둥으로 풀었고, 성향은 사주에서 흔히 읽는 경향으로 적었어요.
사진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 Robbie Klinkenberg, CC BY 4.0. 사진 속 인물·소속사와 연월록은 무관하며, 요청하시면 바로 내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