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술일주는 이런 사람이에요
임술일주라는 이름은 태어난 날의 두 글자에서 나와요. 위 글자 «임»이 주권 자신을 가리키고, 아래 글자 «술»은 개와 토(흙) 기운을 뜻해요.
생각의 폭이 넓고 자유로운 움직임을 중요하게 여기는 일간이에요. 여러 가능성을 살피며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성향이 담겨 있어요.
야구 선수 · 1995년 5월 31일생 · 임술일주
태어난 시간은 공개되지 않아서 년·월·일 세 기둥으로 봐요. 아래에 내 생년월일을 넣으면 주권과 나의 사주 궁합 점수도 바로 나와요.
주권의 사주 명식
시주(태어난 시간의 기둥)는 공개되지 않아 비워 뒀어요.
을해년생, 돼지띠예요.
임술일주라는 이름은 태어난 날의 두 글자에서 나와요. 위 글자 «임»이 주권 자신을 가리키고, 아래 글자 «술»은 개와 토(흙) 기운을 뜻해요.
생각의 폭이 넓고 자유로운 움직임을 중요하게 여기는 일간이에요. 여러 가능성을 살피며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성향이 담겨 있어요.
일간 «임»은 수(물) 기운이에요. 나머지 다섯 글자에도 수 기운이 1자 있어서, 주권 자신을 받쳐 주는 힘이 겉에 드러나 있어요.
한 가지 답에 머무르기보다 여러 가능성을 살피는 편이에요. 상황에 따라 생각을 조정하는 유연함도 있어요. 여섯 글자 중 수(물) 기운(깊이 생각하고 유연하게 움직이는 힘)이 2자로 가장 많고, 태어난 해 아래 글자 «해», 태어난 날 위 글자 «임»에 놓여 있어요.
태어난 해는 어린 시절과 뿌리를 살펴보는 자리예요.
어릴 때부터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힘이 자라는 성향이에요. 어릴 때부터 스스로 해내려는 마음이 강한 성향으로 봐요.
이 자리의 12운성은 건록(제 힘으로 서는 단계)예요. 자기 힘으로 일을 해내는 데서 안정감을 찾는 편이에요.
아래 글자에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기운이 들어 있는데, 이를 지장간이라고 해요. 아래 글자 «해»에는 무(편관), 갑(식신), 임(비견)이 들어 있어요. 어린 시절과 성장 환경을 설명하는 «책임과 역할», «표현과 활동», «스스로 서는 힘» 기운이 담겨 있다고 봐요.
태어난 달은 일과 사회생활을 살펴보는 자리이고, 사주에서 가장 무게가 실려요.
배운 내용을 자기 방식으로 익혀 일에 쓰는 힘이 있고, 상황을 빠르게 살피고 활동 범위를 넓혀 가는 힘이 있어요.
이 자리의 12운성은 절(끊고 새로 바꾸는 단계)예요. 변화를 계기로 새로운 방향을 찾는 힘이 있다고 봐요.
아래 글자 «사»에는 무(편관), 경(편인), 병(편재)이 들어 있어요. 일과 사회생활에 관련된 «책임과 역할», «배움과 준비», «성과와 기회» 기운이 담겨 있다고 읽어요.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는 가까운 사람과의 관계를 살펴보는 자리예요.
자신 있게 의견을 내고 앞장서는 성향이에요. 임 일간이 «술» 위에서 갖는 힘을 12운성(기운의 세기를 열두 단계로 본 것)으로 따지면 관대, 갖춰 입고 나서는 단계예요.
아래 글자 «술»에는 신(정인), 정(정재), 무(편관)가 들어 있어요. 가까운 관계와 관련된 «배움과 준비», «성과와 기회», «책임과 역할» 기운도 담겨 있어요.
판단할 때 현실적인 가능성을 먼저 살피는 편이에요. 실제로 움직여 보면서 가능한 방법을 찾아가는 쪽에 가까워요.
일간을 뺀 다섯 자리(태어난 해의 위·아래, 태어난 달의 위·아래,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의 기운은 고르게 나뉘어 있어요. 그중 가장 무게가 실린 태어난 달에 재성(내가 다스려 거두는 기운)이 있어 그쪽에 무게를 두어 읽어요.
기회를 현실적인 성과로 연결하려는 감각이 있어요. 사람과 정보가 모이는 곳에서 길을 찾는 편이에요.
비겁 쪽도 1자리 있어요. 역할과 책임을 분명히 정해 두면 장점이 잘 드러나는 성향이에요. 자기 기준으로 결정할 수 있는 일에서 힘이 나요.
재물을 뜻하는 재성이 태어난 달에 있어서, 결과를 만들어 내는 일에 관심을 두는 성향으로 봐요.
상대에게 필요한 것을 세심하게 챙기며 마음을 표현하는 편이에요. 함께 무언가를 이뤄 가는 사이를 좋아해요.
비겁 쪽 모습도 함께 보여요. 서로의 영역을 존중하는 관계를 편하게 느끼는 편이에요. 대등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사이를 좋아해요.
지금은 28세 무렵인 2023년에 시작한 무인 대운(열 해마다 바뀌는 큰 흐름)을 지나고 있어요. 위 글자 «무»는 임 일간에게 편관이라, 책임이 큰 일을 맡으며 경험을 쌓아 갈 기회가 늘기 쉬워요. 타고난 «성과와 기회» 기운에 «책임과 역할» 기운이 더해지는 십 년이에요.
아래 글자 «인»은 식신이라 «표현과 활동» 기운도 함께 들어 있어요. 이 십 년의 12운성은 병(안을 들여다보는 단계)예요. 안을 돌아보며 세심하게 살피는 시간이 늘어나는 흐름으로 봐요.
38세 무렵인 2033년부터는 정축 대운으로 넘어가요. 위 글자 «정»은 임 일간에게 정재(차곡차곡 모으는 기운)라, 계획을 세워 차근차근 성과를 모아 가기 좋아요. 다음 십 년에는 타고난 «성과와 기회» 기운에 같은 갈래의 기운이 더해져요.
아래 글자 «축»은 정관이라 «책임과 역할» 기운도 함께 들어 있어요. 이 십 년의 12운성은 쇠(무르익어 차분해진 단계)예요. 속도보다 경험을 살려 차분히 다듬어 가는 시기로 읽어요.
2026년에는 타고난 «성과와 기회» 기운에 같은 갈래의 기운이 한 번 더 들어온다고 봐요. 병오년의 위 글자 «병»은 임 일간에게 편재라, 새로운 기회와 사람을 만나는 일이 늘기 쉬운 해예요.
아래 글자 «오»도 같은 «성과와 기회»에 해당하는 정재라서 그 뜻이 이어져요. 이 해의 12운성은 태(새 씨앗을 품는 단계)예요. 새 계획을 품고 준비하는 데 마음이 가요.
2027년에도 «성과와 기회» 기운이 이어져요. 정미년의 위 글자 «정»은 임 일간에게 정재라, 준비한 일을 하나씩 결과로 거두기 좋은 해예요.
아래 글자 «미»는 정관으로, «책임과 역할» 기운도 더해져요. 이 해의 12운성은 양(길러지며 준비하는 단계)예요. 주변과 함께 준비를 다지는 데 힘이 실려요.
대운 여덟 구간
| 나이 | 연도 | 두 글자 | 흐름 |
|---|---|---|---|
| 8세 | 2003~2012 | 경진 | 배움과 준비 |
| 18세 | 2013~2022 | 기묘 | 책임과 역할 |
| 28세 | 2023~2032 | 무인 | 책임과 역할 · 지금 |
| 38세 | 2033~2042 | 정축 | 성과와 기회 |
| 48세 | 2043~2052 | 병자 | 성과와 기회 |
| 58세 | 2053~2062 | 을해 | 표현과 활동 |
| 68세 | 2063~2072 | 갑술 | 표현과 활동 |
| 78세 | 2073~2082 | 계유 | 스스로 서는 힘 |
앞으로 다섯 해
| 해 | 두 글자 | 흐름 |
|---|---|---|
| 2026년 | 병오 | 성과와 기회 |
| 2027년 | 정미 | 성과와 기회 |
| 2028년 | 무신 | 책임과 역할 |
| 2029년 | 기유 | 책임과 역할 |
| 2030년 | 경술 | 배움과 준비 |
대운 나이는 만 나이예요. 흐름 칸은 그 십 년·그 해의 위 글자가 어떤 기운인지 짧게 적은 것이에요.
공개된 생년월일로 연월록이 따로 쓴 재미 풀이예요. 주권 본인·소속사와는 별개예요. 출생 시간이 확인되지 않아 년·월·일 세 기둥으로 풀었고, 성향은 사주에서 흔히 읽는 경향으로 적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