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일주는 이런 사람이에요
정사일주라는 이름은 태어난 날의 두 글자에서 나와요. 위 글자 «정»이 주현 자신을 가리키고, 아래 글자 «사»는 뱀과 화(불) 기운을 뜻해요.
따뜻하고 세심하게 주변을 살피는 일간이에요.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중요하게 여기는 일에 마음을 깊이 쏟는 성향으로 읽혀요.
라잇썸 · 2004년 4월 8일생 · 정사일주

태어난 시간은 공개되지 않아서 년·월·일 세 기둥으로 봐요. 아래에 내 생년월일을 넣으면 주현과 나의 사주 궁합 점수도 바로 나와요.
주현의 사주 명식
시주(태어난 시간의 기둥)는 공개되지 않아 비워 뒀어요.
갑신년생, 원숭이띠예요.
정사일주라는 이름은 태어난 날의 두 글자에서 나와요. 위 글자 «정»이 주현 자신을 가리키고, 아래 글자 «사»는 뱀과 화(불) 기운을 뜻해요.
따뜻하고 세심하게 주변을 살피는 일간이에요.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중요하게 여기는 일에 마음을 깊이 쏟는 성향으로 읽혀요.
일간 «정»은 화(불) 기운이에요. 나머지 다섯 글자에도 화 기운이 1자 있어서, 주현 자신을 받쳐 주는 힘이 겉에 드러나 있어요.
자기 열정과 생각을 활발하게 표현하는 힘이 큰 편이에요. 관심 있는 일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어요. 여섯 글자 중 화(불) 기운(드러내고 밝히는 힘)이 2자로 가장 많고, 태어난 날 위 글자 «정», 태어난 날 아래 글자 «사»에 놓여 있어요.
상황이 달라져도 맡은 일을 꾸준히 이어 가는 성향이에요. 안정감과 꾸준함을 중요하게 여겨요. 여섯 글자 중 토(흙) 기운(받치고 버티는 힘)이 2자로 가장 많고, 태어난 달 위 글자 «무», 태어난 달 아래 글자 «진»에 놓여 있어요.
수(물) 기운은 겉 여섯 글자엔 없고, 아래 글자 속에 2자 들어 있어요. 평소엔 덜 보이다가 필요할 때 꺼내 쓰는 힘으로 봐요.
태어난 해는 어린 시절과 뿌리를 살펴보는 자리예요.
어릴 때부터 배우고 익히는 데 마음이 가는 성향이고, 맡은 일을 차근차근 챙기려는 성향이에요.
이 자리의 12운성은 목욕(씻고 꾸미며 드러내는 단계)예요. 사람들 앞에서 자기 감각과 매력을 표현하는 힘이 있다고 봐요.
아래 글자에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기운이 들어 있는데, 이를 지장간이라고 해요. 아래 글자 «신»에는 무(상관), 임(정관), 경(정재)이 들어 있어요. 어린 시절과 성장 환경을 설명하는 «표현과 활동», «책임과 역할», «성과와 기회» 기운이 담겨 있다고 봐요.
태어난 달은 일과 사회생활을 살펴보는 자리이고, 사주에서 가장 무게가 실려요.
정해진 틀 안에서도 자기만의 표현을 찾아내는 편이에요.
이 자리의 12운성은 쇠(무르익어 차분해진 단계)예요. 서두르지 않고 경험으로 판단하는 편이에요.
태어난 달의 위와 아래가 모두 상관이라, 위 풀이가 더 강조돼요.
아래 글자 «진»에는 을(편인), 계(편관), 무(상관)가 들어 있어요. 일과 사회생활에 관련된 «배움과 준비», «책임과 역할», «표현과 활동» 기운이 담겨 있다고 읽어요.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는 가까운 사람과의 관계를 살펴보는 자리예요.
앞장서서 방향을 정하고 이끄는 힘이 강한 편으로 봐요. 정 일간이 «사» 위에서 갖는 힘을 12운성(기운의 세기를 열두 단계로 본 것)으로 따지면 제왕, 힘이 가장 크게 모인 단계예요.
아래 글자 «사»에는 무(상관), 경(정재), 병(겁재)이 들어 있어요. 가까운 관계와 관련된 «표현과 활동», «성과와 기회», «스스로 서는 힘» 기운도 담겨 있어요.
생각이 떠오르면 머릿속에 두기보다 말이나 결과물로 꺼내 보는 편이에요. 공연이나 작업물, 경기 기록처럼 결과가 눈에 보이는 일에 관심이 많이 가요.
일간을 뺀 다섯 자리(태어난 해의 위·아래, 태어난 달의 위·아래,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 중 2자리가 식상(내가 만들어 내는 기운)이에요. 태어난 달 위 글자 «무»(상관), 태어난 달 아래 글자 «진»(상관)이 그 자리예요.
관성은 겉엔 없고 아래 글자 속에만 있어요. 필요할 때 조용히 꺼내 쓰는 힘으로 봐요.
재능과 표현을 일에 활용하는 성향이에요. 결과물을 꾸준히 쌓아 가는 과정에서 장점이 드러나요.
비겁 쪽도 1자리 있어요. 역할과 책임을 분명히 정해 두면 장점이 잘 드러나는 성향이에요. 자기 기준으로 결정할 수 있는 일에서 힘이 나요.
재물을 뜻하는 재성이 태어난 해에 있어서, 결과를 만들어 내는 일에 관심을 두는 성향으로 봐요.
생각과 감정을 나누며 주변과 즐거움을 함께하는 사이를 좋아해요. 같이 무언가를 만들어 가는 관계를 편하게 느껴요.
비겁 쪽 모습도 함께 보여요. 서로의 영역을 존중하는 관계를 편하게 느끼는 편이에요. 대등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사이를 좋아해요.
지금은 21세 무렵인 2025년에 시작한 을축 대운(열 해마다 바뀌는 큰 흐름)을 지나고 있어요. 위 글자 «을»은 정 일간에게 편인(남다르게 생각하는 기운)이라, 남다른 관점을 키우고 혼자 깊이 파고드는 시간이 늘기 쉬워요. 타고난 «표현과 활동» 기운에 «배움과 준비» 기운이 더해지는 십 년이에요.
아래 글자 «축»은 식신이라 «표현과 활동» 기운도 함께 들어 있어요. 이 십 년의 12운성은 묘(거두어 쌓아 두는 단계)예요. 그동안 쌓은 경험과 생각을 정리해 두는 시기로 봐요. 이 십 년에는 이미 가장 많은 토(흙) 기운이 더해져요. 지키려는 마음이 커지기 쉬워서, 새로운 시도를 함께 열어 두면 도움이 돼요.
31세 무렵인 2035년부터는 갑자 대운으로 넘어가요. 위 글자 «갑»은 정 일간에게 정인이라, 배우고 익히면서 도움을 주고받는 일이 늘기 쉬워요. 다음 십 년에도 타고난 «표현과 활동» 기운에 «배움과 준비» 기운이 더해져요.
아래 글자 «자»는 편관이라 «책임과 역할» 기운도 함께 들어 있어요. 이 십 년의 12운성은 절(끊고 새로 바꾸는 단계)예요. 익숙한 방식을 정리하고 새 방향을 찾는 시기로 읽어요. 이 십 년에는 태어난 해·달·날의 겉 글자에 없던 수(물) 기운이 들어와요. 생각을 깊게 하고 유연하게 움직이는 힘이 보태질 수 있어요.
2026년에는 타고난 «표현과 활동» 기운에 «스스로 서는 힘»이 더해진다고 봐요. 병오년의 위 글자 «병»은 정 일간에게 겁재라, 다른 사람들과 경쟁하거나 힘을 모으면서 적극적으로 나서기 쉬운 해예요.
아래 글자 «오»도 같은 «스스로 서는 힘»에 해당하는 비견이라서 그 뜻이 이어져요. 이 해의 12운성은 건록(제 힘으로 서는 단계)예요. 스스로 시작하고 추진한 일이 안정적으로 이어지기 쉬워요. 이 해에는 이미 가장 많은 화(불) 기운이 더해져요.
2027년에도 «스스로 서는 힘»이 이어져요. 정미년의 위 글자 «정»은 정 일간에게 비견(나와 같은 기운)이라, 혼자 판단하고 밀고 나갈 일이 생기기 쉬운 해예요.
아래 글자 «미»는 식신으로, «표현과 활동» 기운도 더해져요. 이 해의 12운성은 관대(갖춰 입고 나서는 단계)예요. 자신 있게 나서 볼 일이 생기기 쉬워요. 이 해에는 2026년에 이어 화(불) 기운이 다시 들어와요.
대운 여덟 구간
| 나이 | 연도 | 두 글자 | 흐름 |
|---|---|---|---|
| 1세 | 2005~2014 | 정묘 | 스스로 서는 힘 |
| 11세 | 2015~2024 | 병인 | 스스로 서는 힘 |
| 21세 | 2025~2034 | 을축 | 배움과 준비 · 지금 |
| 31세 | 2035~2044 | 갑자 | 배움과 준비 |
| 41세 | 2045~2054 | 계해 | 책임과 역할 |
| 51세 | 2055~2064 | 임술 | 책임과 역할 |
| 61세 | 2065~2074 | 신유 | 성과와 기회 |
| 71세 | 2075~2084 | 경신 | 성과와 기회 |
앞으로 다섯 해
| 해 | 두 글자 | 흐름 |
|---|---|---|
| 2026년 | 병오 | 스스로 서는 힘 |
| 2027년 | 정미 | 스스로 서는 힘 |
| 2028년 | 무신 | 표현과 활동 |
| 2029년 | 기유 | 표현과 활동 |
| 2030년 | 경술 | 성과와 기회 |
대운 나이는 만 나이예요. 흐름 칸은 그 십 년·그 해의 위 글자가 어떤 기운인지 짧게 적은 것이에요.
공개된 생년월일로 연월록이 따로 쓴 재미 풀이예요. 주현 본인·소속사와는 별개예요. 출생 시간이 확인되지 않아 년·월·일 세 기둥으로 풀었고, 성향은 사주에서 흔히 읽는 경향으로 적었어요.
사진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 KNTV, CC BY 3.0. 사진 속 인물·소속사와 연월록은 무관하며, 요청하시면 바로 내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