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일주는 이런 사람이에요
무인일주라는 이름은 태어난 날의 두 글자에서 나와요. 위 글자 «무»가 준 자신을 가리키고, 아래 글자 «인»은 호랑이와 목(나무) 기운을 뜻해요.
안정감과 책임감을 중요하게 여기는 일간이에요. 쉽게 서두르기보다 자기 기준을 지키며 꾸준히 나아가는 성향이 담겨 있어요.
세븐틴 · 1996년 6월 10일생 · 무인일주

태어난 시간은 공개되지 않아서 년·월·일 세 기둥으로 봐요. 아래에 내 생년월일을 넣으면 준과 나의 사주 궁합 점수도 바로 나와요.
준의 사주 명식
시주(태어난 시간의 기둥)는 공개되지 않아 비워 뒀어요.
병자년생, 쥐띠예요.
무인일주라는 이름은 태어난 날의 두 글자에서 나와요. 위 글자 «무»가 준 자신을 가리키고, 아래 글자 «인»은 호랑이와 목(나무) 기운을 뜻해요.
안정감과 책임감을 중요하게 여기는 일간이에요. 쉽게 서두르기보다 자기 기준을 지키며 꾸준히 나아가는 성향이 담겨 있어요.
일간 «무»는 토(흙) 기운이에요. 나머지 다섯 글자에는 토 기운이 없어요.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성장하려는 힘이 큰 편이에요. 관심 있는 일을 꾸준히 넓혀 가요. 여섯 글자 중 목(나무) 기운(자라고 뻗어 나가는 힘)이 2자로 가장 많고, 태어난 달 위 글자 «갑», 태어난 날 아래 글자 «인»에 놓여 있어요.
여섯 글자 중 화(불) 기운(드러내고 밝히는 힘)이 2자로 가장 많고, 태어난 해 위 글자 «병», 태어난 달 아래 글자 «오»에 놓여 있어요. 관심 있는 일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어요.
금 기운은 세 기둥 어디에도 보이지 않아요. 판단하고 결정하는 방식은 다른 기운과 함께 살펴야 해요. 공개되지 않은 태어난 시간에 들어 있을 수도 있어요.
태어난 해는 어린 시절과 뿌리를 살펴보는 자리예요.
어릴 때부터 혼자 생각하고 주변을 관찰하는 성향으로 봐요. 어릴 때부터 맡은 일을 차근차근 챙기려는 성향이에요.
이 자리의 12운성은 태(새 씨앗을 품는 단계)예요. 가능성을 오래 품고 차근차근 준비하는 편이에요.
아래 글자에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기운이 들어 있는데, 이를 지장간이라고 해요. 아래 글자 «자»에는 임(편재), 계(정재)가 들어 있어요. 어린 시절과 성장 환경을 설명하는 «성과와 기회» 기운이 담겨 있다고 봐요.
태어난 달은 일과 사회생활을 살펴보는 자리이고, 사주에서 가장 무게가 실려요.
책임과 부담이 따르는 자리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는 편이에요. 배운 내용을 자기 방식으로 익혀 일에 쓰는 힘이 있어요.
이 자리의 12운성은 제왕(힘이 가장 크게 모인 단계)예요. 앞장서서 방향을 정하고 이끄는 힘이 강한 편으로 봐요.
아래 글자 «오»에는 병(편인), 기(겁재), 정(정인)이 들어 있어요. 일과 사회생활에 관련된 «배움과 준비», «스스로 서는 힘» 기운이 담겨 있다고 읽어요.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는 가까운 사람과의 관계를 살펴보는 자리예요.
처음 하는 일 앞에서 오히려 힘이 나는 편이에요. 무 일간이 «인» 위에서 갖는 힘을 12운성(기운의 세기를 열두 단계로 본 것)으로 따지면 장생, 새로 자라나는 단계예요.
아래 글자 «인»에는 무(비견), 병(편인), 갑(편관)이 들어 있어요. 가까운 관계와 관련된 «스스로 서는 힘», «배움과 준비», «책임과 역할» 기운도 담겨 있어요.
결정하기 전에 충분히 알아보고 생각을 정리하는 편이에요. 보고 들은 것을 오래 기억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꺼내 써요.
일간을 뺀 다섯 자리(태어난 해의 위·아래, 태어난 달의 위·아래,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 중 2자리가 인성(나를 돕는 기운)이에요. 태어난 해 위 글자 «병»(편인), 태어난 달 아래 글자 «오»(정인)가 그 자리예요.
비겁은 겉엔 없고 아래 글자 속에만 있어요. 필요할 때 조용히 꺼내 쓰는 힘으로 봐요.
식상은 세 기둥 어디에도 보이지 않아요. 표현하는 방식은 다른 기운에 따라 여러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어요.
배움과 경험을 쌓아 일에 활용하는 힘이 있어요. 준비를 충분히 한 뒤에 움직일 때 장점이 살아나요.
관성 쪽도 2자리 있어요. 맡은 역할을 책임감 있게 해내는 모습이 강점이에요. 기준이 분명한 자리에서 믿음을 쌓아 가요.
재물을 뜻하는 재성이 태어난 해에 있어서, 결과를 만들어 내는 일에 관심을 두는 성향으로 봐요.
서로에게 힘이 되고 배울 점이 있는 관계를 소중하게 여겨요. 말보다 마음을 먼저 살피는 편이에요.
태어난 날 아래 글자 «인»은 편관이에요. 가까운 사이에서도 자기 기준이 또렷한 편이에요.
관성 쪽 모습도 함께 보여요. 서로의 약속을 존중하고 신뢰를 쌓는 관계를 중요하게 여겨요. 예의를 지키는 사이를 편하게 느끼는 편이에요.
지금은 29세 무렵인 2025년에 시작한 정유 대운(열 해마다 바뀌는 큰 흐름)을 지나고 있어요. 위 글자 «정»은 무 일간에게 정인이라, 배우고 익히면서 도움을 주고받는 일이 늘기 쉬워요. 타고난 «배움과 준비» 기운에 같은 갈래의 기운이 한 번 더 더해지는 십 년이에요.
아래 글자 «유»는 상관이라 «표현과 활동» 기운도 함께 들어 있어요. 이 십 년의 12운성은 사(멈춰서 정리하는 단계)예요. 진행하던 일을 정리하거나 관심 있는 분야를 깊이 살피는 시기로 읽어요. 이 십 년에는 태어난 해·달·날의 겉 글자에 없던 금 기운이 들어와요. 판단하고 정리하는 힘이 보태질 수 있어요.
39세 무렵인 2035년부터는 무술 대운으로 넘어가요. 위 글자 «무»는 무 일간에게 비견(나와 같은 기운)이라, 자기 힘으로 일을 꾸려 가고 스스로 결정할 일이 늘기 쉬워요. 다음 십 년에는 타고난 «배움과 준비» 기운에 «스스로 서는 힘»이 더해져요.
아래 글자 «술»도 비견이라, 위아래 모두 «스스로 서는 힘»의 뜻이 더 강조돼요. 이 십 년의 12운성은 묘(거두어 쌓아 두는 단계)예요. 그동안 쌓은 경험과 생각을 정리해 두는 시기로 봐요.
2026년에는 타고난 «배움과 준비» 기운에 같은 갈래의 기운이 한 번 더 들어온다고 봐요. 병오년의 위 글자 «병»은 무 일간에게 편인이라, 새로운 분야를 알아보고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늘기 쉬운 해예요.
아래 글자 «오»도 같은 «배움과 준비»에 해당하는 정인이라서 그 뜻이 이어져요. 이 해의 12운성은 제왕(힘이 가장 크게 모인 단계)예요. 주도적으로 움직일 힘이 크게 모여요. 이 해에는 이미 가장 많은 화(불) 기운이 더해져요.
2027년에도 «배움과 준비» 기운이 이어져요. 정미년의 위 글자 «정»은 무 일간에게 정인이라, 배움과 준비에 마음을 쓰기 좋은 해예요.
아래 글자 «미»는 겁재로, «스스로 서는 힘»도 더해져요. 이 해의 12운성은 쇠(무르익어 차분해진 단계)예요. 경험을 살려 차분하게 다듬는 데 힘이 실려요. 이 해에는 2026년에 이어 화(불) 기운이 다시 들어와요.
대운 여덟 구간
| 나이 | 연도 | 두 글자 | 흐름 |
|---|---|---|---|
| 9세 | 2005~2014 | 을미 | 책임과 역할 |
| 19세 | 2015~2024 | 병신 | 배움과 준비 |
| 29세 | 2025~2034 | 정유 | 배움과 준비 · 지금 |
| 39세 | 2035~2044 | 무술 | 스스로 서는 힘 |
| 49세 | 2045~2054 | 기해 | 스스로 서는 힘 |
| 59세 | 2055~2064 | 경자 | 표현과 활동 |
| 69세 | 2065~2074 | 신축 | 표현과 활동 |
| 79세 | 2075~2084 | 임인 | 성과와 기회 |
앞으로 다섯 해
| 해 | 두 글자 | 흐름 |
|---|---|---|
| 2026년 | 병오 | 배움과 준비 |
| 2027년 | 정미 | 배움과 준비 |
| 2028년 | 무신 | 스스로 서는 힘 |
| 2029년 | 기유 | 스스로 서는 힘 |
| 2030년 | 경술 | 표현과 활동 |
대운 나이는 만 나이예요. 흐름 칸은 그 십 년·그 해의 위 글자가 어떤 기운인지 짧게 적은 것이에요.
공개된 생년월일로 연월록이 따로 쓴 재미 풀이예요. 준 본인·소속사와는 별개예요. 출생 시간이 확인되지 않아 년·월·일 세 기둥으로 풀었고, 성향은 사주에서 흔히 읽는 경향으로 적었어요.
사진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 Seventeen, CC BY 3.0. 사진 속 인물·소속사와 연월록은 무관하며, 요청하시면 바로 내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