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선수 · 1995년 4월 18일생 · 기묘일주

이승윤 사주, 기묘일주가 작은 것까지 섬세하게 살피는 이유

이승윤 사진
  1. 이승윤은 자신과 주변을 세심하게 돌아보는 성향이에요.
  2. 여섯 글자 중 목과 토 기운이 2자씩으로 가장 많아요. 화는 겉으로 보이지 않아요.
  3. 책임을 맡을수록 단단해지는 사람이에요.

태어난 시간은 공개되지 않아서 년·월·일 세 기둥으로 봐요. 아래에 내 생년월일을 넣으면 이승윤과 나의 사주 궁합 점수도 바로 나와요.

이승윤의 사주 명식

시일월년천간
모름
己기토
庚경금
乙을목
지지
모름
卯묘목
辰진토
亥해수

시주(태어난 시간의 기둥)는 공개되지 않아 비워 뒀어요.

을해년생, 돼지띠예요.

기묘일주는 이런 사람이에요

기묘일주라는 이름은 태어난 날의 두 글자에서 나와요. 위 글자 «기»가 이승윤 자신을 가리키고, 아래 글자 «묘»는 토끼와 목(나무) 기운을 뜻해요.

꼼꼼하고 현실적인 감각을 중요하게 여기는 일간이에요. 주변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것을 차근차근 챙기는 성향으로 읽혀요.

많은 기운과 빈 기운

목(나무)
2자 · 아래 글자 속 4자
화(불)
0자
토(흙)
2자 · 아래 글자 속 2자
금
1자
수(물)
1자 · 아래 글자 속 2자

일간 «기»는 토(흙) 기운이에요. 나머지 다섯 글자에도 토 기운이 1자 있어서, 이승윤 자신을 받쳐 주는 힘이 겉에 드러나 있어요.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성장하려는 힘이 큰 편이에요. 관심 있는 일을 꾸준히 넓혀 가요. 여섯 글자 중 목(나무) 기운(자라고 뻗어 나가는 힘)이 2자로 가장 많고, 태어난 해 위 글자 «을», 태어난 날 아래 글자 «묘»에 놓여 있어요.

상황이 달라져도 맡은 일을 꾸준히 이어 가는 성향이에요. 안정감과 꾸준함을 중요하게 여겨요. 여섯 글자 중 토(흙) 기운(받치고 버티는 힘)이 2자로 가장 많고, 태어난 달 아래 글자 «진», 태어난 날 위 글자 «기»에 놓여 있어요.

화(불) 기운은 세 기둥 어디에도 보이지 않아요. 표현과 활동의 방식은 다른 기운과 함께 살펴야 해요. 공개되지 않은 태어난 시간에 들어 있을 수도 있어요.

태어난 해·달·날로 보면

태어난 해 · 을해

위 글자
을(목) · 편관(나를 단련시키는 기운)
아래 글자
해(수) · 정재(차곡차곡 모으는 기운)
12운성
태 · 새 씨앗을 품는 단계
속 기운
무(겁재) · 갑(정관) · 임(정재)

태어난 해는 어린 시절과 뿌리를 살펴보는 자리예요.

어릴 때부터 스스로 기준을 세우고 책임감을 키우는 성향으로 봐요. 어릴 때부터 맡은 일을 차근차근 챙기려는 성향이에요.

이 자리의 12운성은 태(새 씨앗을 품는 단계)예요. 가능성을 오래 품고 차근차근 준비하는 편이에요.

아래 글자에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기운이 들어 있는데, 이를 지장간이라고 해요. 아래 글자 «해»에는 무(겁재), 갑(정관), 임(정재)이 들어 있어요. 어린 시절과 성장 환경을 설명하는 «스스로 서는 힘», «책임과 역할», «성과와 기회» 기운이 담겨 있다고 봐요.

태어난 달 · 경진

위 글자
경(금) · 상관(생각과 재능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기운)
아래 글자
진(토) · 겁재(나와 겨루는 기운)
12운성
쇠 · 무르익어 차분해진 단계
속 기운
을(편관) · 계(편재) · 무(겁재)

태어난 달은 일과 사회생활을 살펴보는 자리이고, 사주에서 가장 무게가 실려요.

정해진 틀 안에서도 자기만의 표현을 찾아내는 편이고, 경쟁이 있는 환경에서 승부욕과 추진력이 살아나는 편이에요.

이 자리의 12운성은 쇠(무르익어 차분해진 단계)예요. 서두르지 않고 경험으로 판단하는 편이에요.

아래 글자 «진»에는 을(편관), 계(편재), 무(겁재)가 들어 있어요. 일과 사회생활에 관련된 «책임과 역할», «성과와 기회», «스스로 서는 힘» 기운이 담겨 있다고 읽어요.

태어난 날 · 기묘

위 글자
기(토) · 나 자신(일간)
아래 글자
묘(목) · 편관
12운성
병 · 안을 들여다보는 단계
속 기운
갑(정관) · 을(편관)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는 가까운 사람과의 관계를 살펴보는 자리예요.

기 일간이 «묘» 위에서 갖는 힘을 12운성(기운의 세기를 열두 단계로 본 것)으로 따지면 병, 안을 들여다보는 단계예요. 맨 위 요약의 첫 줄이 이 단계에서 나온 풀이예요.

아래 글자 «묘»에는 갑(정관), 을(편관)이 들어 있어요. 가까운 관계와 관련된 «책임과 역할» 기운도 담겨 있어요.

타고난 성향

판단할 때 지켜야 할 기준과 책임을 먼저 떠올리는 편이에요. 역할이 분명할수록 실력이 또렷하게 드러나요.

일간을 뺀 다섯 자리(태어난 해의 위·아래, 태어난 달의 위·아래,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 중 2자리가 관성(나를 다잡는 기운)이에요. 태어난 해 위 글자 «을»(편관), 태어난 날 아래 글자 «묘»(편관)가 그 자리예요.

인성은 세 기둥 어디에도 보이지 않아요. 배우고 익히는 방식은 다른 기운과 함께 봐야 해요.

일과 돈

맡은 역할을 책임감 있게 해내는 모습이 강점이에요. 기준이 분명한 자리에서 믿음을 쌓아 가요.

비겁 쪽도 1자리 있어요. 역할과 책임을 분명히 정해 두면 장점이 잘 드러나는 성향이에요. 자기 기준으로 결정할 수 있는 일에서 힘이 나요.

재물을 뜻하는 재성이 태어난 해에 있어서, 결과를 만들어 내는 일에 관심을 두는 성향으로 봐요.

사람 사이

서로의 약속을 존중하고 신뢰를 쌓는 관계를 중요하게 여겨요. 예의를 지키는 사이를 편하게 느끼는 편이에요.

태어난 날 아래 글자 «묘»는 편관이에요. 가까운 사이에서도 자기 기준이 또렷한 편이에요.

비겁 쪽 모습도 함께 보여요. 서로의 영역을 존중하는 관계를 편하게 느끼는 편이에요. 대등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사이를 좋아해요.

사주에 붙은 관계와 표식

  • 천간합 · 태어난 해와 태어난 달천간합은 위쪽 두 글자가 서로 합하는 관계예요. 두 자리의 기운이 서로 이어져 있다는 뜻이에요.
  • 반합 · 태어난 해와 태어난 날반합은 두 글자가 한 기운 쪽으로 모이는 관계예요. 두 자리가 만나 한 기운을 이루려는 짜임이에요.
  • 지살 · 태어난 해새로운 환경과 이동에 관련된 기운이에요.
  • 태극귀인 · 태어난 달깊이 탐구하고 배움을 이어 가는 힘으로 읽어요.
  • 홍염살 · 태어난 달자신만의 분위기로 관심을 끄는 기운으로 읽어요.
  • 반안살 · 태어난 달자리와 성취, 인정을 뜻하는 표식으로 봐요.
  • 문곡귀인 · 태어난 날말과 글로 생각을 표현하는 재능과 이어진 표식이에요.
  • 장성살 · 태어난 날앞장서서 이끄는 힘을 뜻해요.

지금 십 년과 앞으로

지금은 24세 무렵인 2019년에 시작한 정축 대운(열 해마다 바뀌는 큰 흐름)을 지나고 있어요. 위 글자 «정»은 기 일간에게 편인(남다르게 생각하는 기운)이라, 남다른 관점을 키우고 혼자 깊이 파고드는 시간이 늘기 쉬워요. 타고난 «책임과 역할» 기운에 «배움과 준비» 기운이 더해지는 십 년이에요.

아래 글자 «축»은 비견이라 «스스로 서는 힘»도 함께 들어 있어요. 이 십 년의 12운성은 묘(거두어 쌓아 두는 단계)예요. 그동안 쌓은 경험과 생각을 정리해 두는 시기로 봐요. 이 십 년에는 태어난 해·달·날의 겉 글자에 없던 화(불) 기운이 들어와요. 생각과 열정을 밖으로 드러낼 일이 늘어날 수 있어요.

34세 무렵인 2029년부터는 병자 대운으로 넘어가요. 위 글자 «병»은 기 일간에게 정인(나를 돕고 가르치는 기운)이라, 배우고 익히면서 도움을 주고받는 일이 늘기 쉬워요. 다음 십 년에도 타고난 «책임과 역할» 기운에 «배움과 준비» 기운이 더해져요.

아래 글자 «자»는 편재라 «성과와 기회» 기운도 함께 들어 있어요. 이 십 년의 12운성은 절(끊고 새로 바꾸는 단계)예요. 익숙한 방식을 정리하고 새 방향을 찾는 시기로 읽어요. 이 십 년에는 지금 대운에 이어 화(불) 기운이 다시 들어와요.

2026년에는 타고난 «책임과 역할» 기운에 «배움과 준비» 기운이 더해진다고 봐요. 병오년의 위 글자 «병»은 기 일간에게 정인이라, 배움과 준비에 마음을 쓰기 좋은 해예요.

아래 글자 «오»도 같은 «배움과 준비»에 해당하는 편인이라서 그 뜻이 이어져요. 이 해의 12운성은 건록(제 힘으로 서는 단계)예요. 스스로 시작하고 추진한 일이 안정적으로 이어지기 쉬워요. 이 해에는 다음 대운에 이어 화(불) 기운이 다시 들어와요.

2027년에도 «배움과 준비» 기운이 이어져요. 정미년의 위 글자 «정»은 기 일간에게 편인이라, 새로운 분야를 알아보고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늘기 쉬운 해예요.

아래 글자 «미»는 비견으로, «스스로 서는 힘»도 더해져요. 이 해의 12운성은 관대(갖춰 입고 나서는 단계)예요. 자신 있게 나서 볼 일이 생기기 쉬워요. 이 해에는 2026년에 이어 화(불) 기운이 다시 들어와요.

대운 여덟 구간

나이연도두 글자흐름
4세1999~2008기묘스스로 서는 힘
14세2009~2018무인스스로 서는 힘
24세2019~2028정축배움과 준비 · 지금
34세2029~2038병자배움과 준비
44세2039~2048을해책임과 역할
54세2049~2058갑술책임과 역할
64세2059~2068계유성과와 기회
74세2069~2078임신성과와 기회

앞으로 다섯 해

해두 글자흐름
2026년병오배움과 준비
2027년정미배움과 준비
2028년무신스스로 서는 힘
2029년기유스스로 서는 힘
2030년경술표현과 활동

대운 나이는 만 나이예요. 흐름 칸은 그 십 년·그 해의 위 글자가 어떤 기운인지 짧게 적은 것이에요.

도화 낭자
야, 최애 사주까지 보러 왔으면 궁합도 봐야지. 네 생일 넣어 봐. 점수 바로 알려 줄게.
근데 점수에 너무 의미 두진 마. 최애는 최애고, 진짜 궁금한 사람은 따로 있을 수도 있잖아?

생년월일은 계산에만 쓰고 저장하지 않아요.

1995년에 태어난 다른 사람

95년생 나이·띠와 다른 95년생 연예인

다른 최애 사주 전체 보기

공개된 생년월일로 연월록이 따로 쓴 재미 풀이예요. 이승윤 본인·소속사와는 별개예요. 출생 시간이 확인되지 않아 년·월·일 세 기둥으로 풀었고, 성향은 사주에서 흔히 읽는 경향으로 적었어요.

사진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 FISU, CC BY 3.0. 사진 속 인물·소속사와 연월록은 무관하며, 요청하시면 바로 내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