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묘일주는 이런 사람이에요
정묘일주라는 이름은 태어난 날의 두 글자에서 나와요. 위 글자 «정»이 로몬 자신을 가리키고, 아래 글자 «묘»는 토끼와 목(나무) 기운을 뜻해요.
따뜻하고 세심하게 주변을 살피는 일간이에요.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중요하게 여기는 일에 마음을 깊이 쏟는 성향으로 읽혀요.
배우 · 1999년 11월 11일생 · 정묘일주

태어난 시간은 공개되지 않아서 년·월·일 세 기둥으로 봐요. 아래에 내 생년월일을 넣으면 로몬과 나의 사주 궁합 점수도 바로 나와요.
로몬의 사주 명식
시주(태어난 시간의 기둥)는 공개되지 않아 비워 뒀어요.
기묘년생, 토끼띠예요.
정묘일주라는 이름은 태어난 날의 두 글자에서 나와요. 위 글자 «정»이 로몬 자신을 가리키고, 아래 글자 «묘»는 토끼와 목(나무) 기운을 뜻해요.
따뜻하고 세심하게 주변을 살피는 일간이에요.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중요하게 여기는 일에 마음을 깊이 쏟는 성향으로 읽혀요.
일간 «정»은 화(불) 기운이에요. 나머지 다섯 글자에는 화 기운이 없어요.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성장하려는 힘이 큰 편이에요. 관심 있는 일을 꾸준히 넓혀 가요. 여섯 글자 중 목(나무) 기운(자라고 뻗어 나가는 힘)이 3자로 가장 많고, 태어난 해 아래 글자 «묘», 태어난 달 위 글자 «을», 태어난 날 아래 글자 «묘»에 놓여 있어요.
금 기운은 세 기둥 어디에도 보이지 않아요. 판단하고 결정하는 방식은 다른 기운과 함께 살펴야 해요. 공개되지 않은 태어난 시간에 들어 있을 수도 있어요.
태어난 해는 어린 시절과 뿌리를 살펴보는 자리예요.
어릴 때부터 좋아하는 일에 꾸준히 마음을 쏟는 성향이고, 혼자 생각하고 주변을 관찰하는 성향으로 봐요.
아래 글자에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기운이 들어 있는데, 이를 지장간이라고 해요. 아래 글자 «묘»에는 갑(정인), 을(편인)이 들어 있어요. 어린 시절과 성장 환경을 설명하는 «배움과 준비» 기운이 담겨 있다고 봐요.
태어난 달은 일과 사회생활을 살펴보는 자리이고, 사주에서 가장 무게가 실려요.
세부적인 차이를 알아보고 자기만의 관점을 키워 가는 힘이 있어요. 맡은 역할을 정확하게 해내면서 믿음을 쌓아 가요.
이 자리의 12운성은 태(새 씨앗을 품는 단계)예요. 가능성을 오래 품고 차근차근 준비하는 편이에요.
아래 글자 «해»에는 무(상관), 갑(정인), 임(정관)이 들어 있어요. 일과 사회생활에 관련된 «표현과 활동», «배움과 준비», «책임과 역할» 기운이 담겨 있다고 읽어요.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는 가까운 사람과의 관계를 살펴보는 자리예요.
자신과 주변을 세심하게 돌아보는 성향이에요. 정 일간이 «묘» 위에서 갖는 힘을 12운성(기운의 세기를 열두 단계로 본 것)으로 따지면 병, 안을 들여다보는 단계예요.
태어난 해와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가 모두 «묘»라서, 그 안에 담긴 기운도 같아요. 가까운 관계와 관련된 «배움과 준비» 기운도 담겨 있어요.
결정하기 전에 충분히 알아보고 생각을 정리하는 편이에요. 보고 들은 것을 오래 기억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꺼내 써요.
일간을 뺀 다섯 자리(태어난 해의 위·아래, 태어난 달의 위·아래,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 중 3자리가 인성(나를 돕는 기운)이에요. 태어난 해 아래 글자 «묘»(편인), 태어난 달 위 글자 «을»(편인), 태어난 날 아래 글자 «묘»(편인)가 그 자리예요.
비겁은 세 기둥 어디에도 보이지 않아요. 독립성과 주관이 어떻게 드러나는지는 다른 기운과 함께 봐야 해요.
재성은 세 기둥 어디에도 보이지 않아요. 현실 감각과 성과를 다루는 방식은 다른 기운과 함께 봐야 해요.
배움과 경험을 쌓아 일에 활용하는 힘이 있어요. 준비를 충분히 한 뒤에 움직일 때 장점이 살아나요.
식상 쪽도 1자리 있어요. 재능과 표현을 일에 활용하는 성향이에요. 결과물을 꾸준히 쌓아 가는 과정에서 장점이 드러나요.
재물을 뜻하는 재성은 세 기둥 겉에 보이지 않아요. 돈을 다루는 방식은 다른 기운과 함께 살펴야 해요.
서로에게 힘이 되고 배울 점이 있는 관계를 소중하게 여겨요. 말보다 마음을 먼저 살피는 편이에요.
식상 쪽 모습도 함께 보여요. 생각과 감정을 나누며 주변과 즐거움을 함께하는 사이를 좋아해요. 같이 무언가를 만들어 가는 관계를 편하게 느껴요.
지금은 21세 무렵인 2020년에 시작한 임신 대운(열 해마다 바뀌는 큰 흐름)을 지나고 있어요. 위 글자 «임»은 정 일간에게 정관이라, 맡은 역할이 분명해지고 믿음을 쌓아 가기 좋아요. 타고난 «배움과 준비» 기운에 «책임과 역할» 기운이 더해지는 십 년이에요.
아래 글자 «신»은 정재라 «성과와 기회» 기운도 함께 들어 있어요. 이 십 년의 12운성은 목욕(씻고 꾸미며 드러내는 단계)예요. 자기 모습을 새롭게 드러내 보는 시기로 읽어요. 이 십 년에는 태어난 해·달·날의 겉 글자에 없던 금 기운이 들어와요. 판단하고 정리하는 힘이 보태질 수 있어요.
31세 무렵인 2030년부터는 신미 대운으로 넘어가요. 위 글자 «신»은 정 일간에게 편재(기회를 넓게 살피고 성과를 얻는 기운)라, 활동 범위를 넓히고 여러 기회를 살피는 일이 많아지기 쉬워요. 다음 십 년에는 타고난 «배움과 준비» 기운에 «성과와 기회» 기운이 더해져요.
아래 글자 «미»는 식신이라 «표현과 활동» 기운도 함께 들어 있어요. 이 십 년의 12운성은 관대(갖춰 입고 나서는 단계)예요. 자신감을 갖고 앞에 나서는 일이 늘어나는 흐름으로 봐요. 이 십 년에는 지금 대운에 이어 금 기운이 다시 들어와요.
2026년에는 타고난 «배움과 준비» 기운에 «스스로 서는 힘»이 더해진다고 봐요. 병오년의 위 글자 «병»은 정 일간에게 겁재(나와 겨루는 기운)라, 다른 사람들과 경쟁하거나 힘을 모으면서 적극적으로 나서기 쉬운 해예요.
아래 글자 «오»도 같은 «스스로 서는 힘»에 해당하는 비견이라서 그 뜻이 이어져요. 이 해의 12운성은 건록(제 힘으로 서는 단계)예요. 스스로 시작하고 추진한 일이 안정적으로 이어지기 쉬워요.
2027년에도 «스스로 서는 힘»이 이어져요. 정미년의 위 글자 «정»은 정 일간에게 비견(나와 같은 기운)이라, 혼자 판단하고 밀고 나갈 일이 생기기 쉬운 해예요.
아래 글자 «미»는 식신으로, «표현과 활동» 기운도 더해져요. 이 해의 12운성은 관대(갖춰 입고 나서는 단계)예요. 자신 있게 나서 볼 일이 생기기 쉬워요.
대운 여덟 구간
| 나이 | 연도 | 두 글자 | 흐름 |
|---|---|---|---|
| 1세 | 2000~2009 | 갑술 | 배움과 준비 |
| 11세 | 2010~2019 | 계유 | 책임과 역할 |
| 21세 | 2020~2029 | 임신 | 책임과 역할 · 지금 |
| 31세 | 2030~2039 | 신미 | 성과와 기회 |
| 41세 | 2040~2049 | 경오 | 성과와 기회 |
| 51세 | 2050~2059 | 기사 | 표현과 활동 |
| 61세 | 2060~2069 | 무진 | 표현과 활동 |
| 71세 | 2070~2079 | 정묘 | 스스로 서는 힘 |
앞으로 다섯 해
| 해 | 두 글자 | 흐름 |
|---|---|---|
| 2026년 | 병오 | 스스로 서는 힘 |
| 2027년 | 정미 | 스스로 서는 힘 |
| 2028년 | 무신 | 표현과 활동 |
| 2029년 | 기유 | 표현과 활동 |
| 2030년 | 경술 | 성과와 기회 |
대운 나이는 만 나이예요. 흐름 칸은 그 십 년·그 해의 위 글자가 어떤 기운인지 짧게 적은 것이에요.
공개된 생년월일로 연월록이 따로 쓴 재미 풀이예요. 로몬 본인·소속사와는 별개예요. 출생 시간이 확인되지 않아 년·월·일 세 기둥으로 풀었고, 성향은 사주에서 흔히 읽는 경향으로 적었어요.
사진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 K-POPIT 케이팝잇, CC BY 3.0. 사진 속 인물·소속사와 연월록은 무관하며, 요청하시면 바로 내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