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일주는 이런 사람이에요
병자일주라는 이름은 태어난 날의 두 글자에서 나와요. 위 글자 «병»이 오지환 자신을 가리키고, 아래 글자 «자»는 쥐와 수(물) 기운을 뜻해요.
밝고 활발하게 자기 에너지를 표현하는 일간이에요. 생각과 감정을 비교적 솔직하게 드러내고 주변에 활기를 전하는 성향이 담겨 있어요.
야구 선수 · 1990년 3월 12일생 · 병자일주

태어난 시간은 공개되지 않아서 년·월·일 세 기둥으로 봐요. 아래에 내 생년월일을 넣으면 오지환과 나의 사주 궁합 점수도 바로 나와요.
오지환의 사주 명식
시주(태어난 시간의 기둥)는 공개되지 않아 비워 뒀어요.
경오년생, 말띠예요.
병자일주라는 이름은 태어난 날의 두 글자에서 나와요. 위 글자 «병»이 오지환 자신을 가리키고, 아래 글자 «자»는 쥐와 수(물) 기운을 뜻해요.
밝고 활발하게 자기 에너지를 표현하는 일간이에요. 생각과 감정을 비교적 솔직하게 드러내고 주변에 활기를 전하는 성향이 담겨 있어요.
일간 «병»은 화(불) 기운이에요. 나머지 다섯 글자에도 화 기운이 1자 있어서, 오지환 자신을 받쳐 주는 힘이 겉에 드러나 있어요.
자기 열정과 생각을 활발하게 표현하는 힘이 큰 편이에요. 관심 있는 일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어요. 여섯 글자 중 화(불) 기운(드러내고 밝히는 힘)이 2자로 가장 많고, 태어난 해 아래 글자 «오», 태어난 날 위 글자 «병»에 놓여 있어요.
태어난 해는 어린 시절과 뿌리를 살펴보는 자리예요.
어릴 때부터 새로운 사람과 환경에 관심을 넓히는 성향으로 봐요. 또래 사이에서도 자기 생각과 개성을 드러내는 성향이에요.
이 자리의 12운성은 제왕(힘이 가장 크게 모인 단계)예요. 앞장서서 방향을 정하고 이끄는 힘이 강한 편으로 봐요.
아래 글자에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기운이 들어 있는데, 이를 지장간이라고 해요. 아래 글자 «오»에는 병(비견), 기(상관), 정(겁재)이 들어 있어요. 어린 시절과 성장 환경을 설명하는 «스스로 서는 힘», «표현과 활동» 기운이 담겨 있다고 봐요.
태어난 달은 일과 사회생활을 살펴보는 자리이고, 사주에서 가장 무게가 실려요.
정해진 틀 안에서도 자기만의 표현을 찾아내는 편이에요. 배운 내용을 자기 방식으로 익혀 일에 쓰는 힘이 있어요.
이 자리의 12운성은 목욕(씻고 꾸미며 드러내는 단계)예요. 사람들 앞에서 자기 감각과 매력을 표현하는 힘이 있다고 봐요.
아래 글자 «묘»에는 갑(편인), 을(정인)이 들어 있어요. 일과 사회생활에 관련된 «배움과 준비» 기운이 담겨 있다고 읽어요.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는 가까운 사람과의 관계를 살펴보는 자리예요.
가능성을 오래 품고 차근차근 준비하는 편이에요. 병 일간이 «자» 위에서 갖는 힘을 12운성(기운의 세기를 열두 단계로 본 것)으로 따지면 태, 새 씨앗을 품는 단계예요.
아래 글자 «자»에는 임(편관), 계(정관)가 들어 있어요. 가까운 관계와 관련된 «책임과 역할» 기운도 담겨 있어요.
결정하기 전에 충분히 알아보고 생각을 정리하는 편이에요. 보고 들은 것을 오래 기억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꺼내 써요.
일간을 뺀 다섯 자리(태어난 해의 위·아래, 태어난 달의 위·아래,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의 기운은 고르게 나뉘어 있어요. 그중 가장 무게가 실린 태어난 달에 인성(나를 돕는 기운)이 있어 그쪽에 무게를 두어 읽어요.
배움과 경험을 쌓아 일에 활용하는 힘이 있어요. 준비를 충분히 한 뒤에 움직일 때 장점이 살아나요.
비겁 쪽도 1자리 있어요. 역할과 책임을 분명히 정해 두면 장점이 잘 드러나는 성향이에요. 자기 기준으로 결정할 수 있는 일에서 힘이 나요.
재물을 뜻하는 재성이 태어난 해에 있어서, 결과를 만들어 내는 일에 관심을 두는 성향으로 봐요.
서로에게 힘이 되고 배울 점이 있는 관계를 소중하게 여겨요. 말보다 마음을 먼저 살피는 편이에요.
비겁 쪽 모습도 함께 보여요. 서로의 영역을 존중하는 관계를 편하게 느끼는 편이에요. 대등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사이를 좋아해요.
지금은 28세 무렵인 2018년에 시작한 임오 대운(열 해마다 바뀌는 큰 흐름)을 지나고 있어요. 위 글자 «임»은 병 일간에게 편관(나를 단련시키는 기운)이라, 책임이 큰 일을 맡으며 경험을 쌓아 갈 기회가 늘기 쉬워요. 타고난 «배움과 준비» 기운에 «책임과 역할» 기운이 더해지는 십 년이에요.
아래 글자 «오»는 겁재라 «스스로 서는 힘»도 함께 들어 있어요. 이 십 년의 12운성은 제왕(힘이 가장 크게 모인 단계)예요. 힘이 가장 크게 모여 앞에서 이끄는 일이 많아지는 흐름으로 봐요. 이 십 년에는 이미 가장 많은 화(불) 기운이 더해져요. 활동이 많아지기 쉬운 만큼, 중간중간 속도를 조절하면 도움이 돼요.
38세 무렵인 2028년부터는 계미 대운으로 넘어가요. 위 글자 «계»는 병 일간에게 정관이라, 맡은 역할이 분명해지고 믿음을 쌓아 가기 좋아요. 다음 십 년에도 타고난 «배움과 준비» 기운에 «책임과 역할» 기운이 더해져요.
아래 글자 «미»는 상관이라 «표현과 활동» 기운도 함께 들어 있어요. 이 십 년의 12운성은 쇠(무르익어 차분해진 단계)예요. 속도보다 경험을 살려 차분히 다듬어 가는 시기로 읽어요.
2026년에는 타고난 «배움과 준비» 기운에 «스스로 서는 힘»이 더해진다고 봐요. 병오년의 위 글자 «병»은 병 일간에게 비견(나와 같은 기운)이라, 혼자 판단하고 밀고 나갈 일이 생기기 쉬운 해예요.
아래 글자 «오»도 같은 «스스로 서는 힘»에 해당하는 겁재라서 그 뜻이 이어져요. 이 해의 12운성은 제왕(힘이 가장 크게 모인 단계)예요. 주도적으로 움직일 힘이 크게 모여요. 이 해에는 지금 대운에 이어 화(불) 기운이 다시 들어와요.
2027년에도 «스스로 서는 힘»이 이어져요. 정미년의 위 글자 «정»은 병 일간에게 겁재라, 다른 사람들과 경쟁하거나 힘을 모으면서 적극적으로 나서기 쉬운 해예요.
아래 글자 «미»는 상관으로, «표현과 활동» 기운도 더해져요. 이 해의 12운성은 쇠(무르익어 차분해진 단계)예요. 경험을 살려 차분하게 다듬는 데 힘이 실려요. 이 해에는 2026년에 이어 화(불) 기운이 다시 들어와요.
대운 여덟 구간
| 나이 | 연도 | 두 글자 | 흐름 |
|---|---|---|---|
| 8세 | 1998~2007 | 경진 | 성과와 기회 |
| 18세 | 2008~2017 | 신사 | 성과와 기회 |
| 28세 | 2018~2027 | 임오 | 책임과 역할 · 지금 |
| 38세 | 2028~2037 | 계미 | 책임과 역할 |
| 48세 | 2038~2047 | 갑신 | 배움과 준비 |
| 58세 | 2048~2057 | 을유 | 배움과 준비 |
| 68세 | 2058~2067 | 병술 | 스스로 서는 힘 |
| 78세 | 2068~2077 | 정해 | 스스로 서는 힘 |
앞으로 다섯 해
| 해 | 두 글자 | 흐름 |
|---|---|---|
| 2026년 | 병오 | 스스로 서는 힘 |
| 2027년 | 정미 | 스스로 서는 힘 |
| 2028년 | 무신 | 표현과 활동 |
| 2029년 | 기유 | 표현과 활동 |
| 2030년 | 경술 | 성과와 기회 |
대운 나이는 만 나이예요. 흐름 칸은 그 십 년·그 해의 위 글자가 어떤 기운인지 짧게 적은 것이에요.
공개된 생년월일로 연월록이 따로 쓴 재미 풀이예요. 오지환 본인·소속사와는 별개예요. 출생 시간이 확인되지 않아 년·월·일 세 기둥으로 풀었고, 성향은 사주에서 흔히 읽는 경향으로 적었어요.
사진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 https://www.flickr.com/people/lge/, CC BY 2.0. 사진 속 인물·소속사와 연월록은 무관하며, 요청하시면 바로 내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