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신일주는 이런 사람이에요
갑신일주라는 이름은 태어난 날의 두 글자에서 나와요. 위 글자 «갑»이 승우 자신을 가리키고, 아래 글자 «신»은 원숭이와 금 기운을 뜻해요.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앞장서려는 기운이 강한 일간이에요. 자기 생각이 분명하고 주도적으로 움직이는 성향이 담겨 있어요.
빅톤 · 1994년 12월 24일생 · 갑신일주

태어난 시간은 공개되지 않아서 년·월·일 세 기둥으로 봐요. 아래에 내 생년월일을 넣으면 승우와 나의 사주 궁합 점수도 바로 나와요.
승우의 사주 명식
시주(태어난 시간의 기둥)는 공개되지 않아 비워 뒀어요.
갑술년생, 개띠예요.
갑신일주라는 이름은 태어난 날의 두 글자에서 나와요. 위 글자 «갑»이 승우 자신을 가리키고, 아래 글자 «신»은 원숭이와 금 기운을 뜻해요.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앞장서려는 기운이 강한 일간이에요. 자기 생각이 분명하고 주도적으로 움직이는 성향이 담겨 있어요.
일간 «갑»은 목(나무) 기운이에요. 나머지 다섯 글자에도 목 기운이 1자 있어서, 승우 자신을 받쳐 주는 힘이 겉에 드러나 있어요.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성장하려는 힘이 큰 편이에요. 관심 있는 일을 꾸준히 넓혀 가요. 여섯 글자 중 목(나무) 기운(자라고 뻗어 나가는 힘)이 2자로 가장 많고, 태어난 해 위 글자 «갑», 태어난 날 위 글자 «갑»에 놓여 있어요.
태어난 해는 어린 시절과 뿌리를 살펴보는 자리예요.
어릴 때부터 스스로 해내려는 마음이 강한 성향이고, 새로운 사람과 환경에 관심을 넓히는 성향으로 봐요.
이 자리의 12운성은 양(길러지며 준비하는 단계)예요. 주변과 함께 힘을 키워 가는 성향이에요.
아래 글자에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기운이 들어 있는데, 이를 지장간이라고 해요. 아래 글자 «술»에는 신(정관), 정(상관), 무(편재)가 들어 있어요. 어린 시절과 성장 환경을 설명하는 «책임과 역할», «표현과 활동», «성과와 기회» 기운이 담겨 있다고 봐요.
태어난 달은 일과 사회생활을 살펴보는 자리이고, 사주에서 가장 무게가 실려요.
결과물을 꾸준히 내놓으면서 실력을 쌓아 가는 힘이 있고, 배운 내용을 자기 방식으로 익혀 일에 쓰는 힘이 있어요.
이 자리의 12운성은 목욕(씻고 꾸미며 드러내는 단계)예요. 사람들 앞에서 자기 감각과 매력을 표현하는 힘이 있다고 봐요.
아래 글자 «자»에는 임(편인), 계(정인)가 들어 있어요. 일과 사회생활에 관련된 «배움과 준비» 기운이 담겨 있다고 읽어요.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는 가까운 사람과의 관계를 살펴보는 자리예요.
갑 일간이 «신» 위에서 갖는 힘을 12운성(기운의 세기를 열두 단계로 본 것)으로 따지면 절, 끊고 새로 바꾸는 단계예요. 맨 위 요약의 첫 줄이 이 단계에서 나온 풀이예요.
아래 글자 «신»에는 무(편재), 임(편인), 경(편관)이 들어 있어요. 가까운 관계와 관련된 «성과와 기회», «배움과 준비», «책임과 역할» 기운도 담겨 있어요.
결정하기 전에 충분히 알아보고 생각을 정리하는 편이에요. 보고 들은 것을 오래 기억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꺼내 써요.
일간을 뺀 다섯 자리(태어난 해의 위·아래, 태어난 달의 위·아래,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의 기운은 고르게 나뉘어 있어요. 그중 가장 무게가 실린 태어난 달에 인성(나를 돕는 기운)이 있어 그쪽에 무게를 두어 읽어요.
배움과 경험을 쌓아 일에 활용하는 힘이 있어요. 준비를 충분히 한 뒤에 움직일 때 장점이 살아나요.
비겁 쪽도 1자리 있어요. 역할과 책임을 분명히 정해 두면 장점이 잘 드러나는 성향이에요. 자기 기준으로 결정할 수 있는 일에서 힘이 나요.
재물을 뜻하는 재성이 태어난 해에 있어서, 결과를 만들어 내는 일에 관심을 두는 성향으로 봐요.
서로에게 힘이 되고 배울 점이 있는 관계를 소중하게 여겨요. 말보다 마음을 먼저 살피는 편이에요.
태어난 날 아래 글자 «신»은 편관이에요. 가까운 사이에서도 자기 기준이 또렷한 편이에요.
비겁 쪽 모습도 함께 보여요. 서로의 영역을 존중하는 관계를 편하게 느끼는 편이에요. 대등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사이를 좋아해요.
지금은 25세 무렵인 2019년에 시작한 기묘 대운(열 해마다 바뀌는 큰 흐름)을 지나고 있어요. 위 글자 «기»는 갑 일간에게 정재(차곡차곡 모으는 기운)라, 계획을 세워 차근차근 성과를 모아 가기 좋아요. 타고난 «배움과 준비» 기운에 «성과와 기회» 기운이 더해지는 십 년이에요.
아래 글자 «묘»는 겁재라 «스스로 서는 힘»도 함께 들어 있어요. 이 십 년의 12운성은 제왕(힘이 가장 크게 모인 단계)예요. 힘이 가장 크게 모여 앞에서 이끄는 일이 많아지는 흐름으로 봐요. 이 십 년에는 이미 가장 많은 목(나무) 기운이 더해져요. 새로 벌이는 일이 많아지기 쉬워서, 우선순위를 정해 두면 도움이 돼요.
35세 무렵인 2029년부터는 경진 대운으로 넘어가요. 위 글자 «경»은 갑 일간에게 편관이라, 책임이 큰 일을 맡으며 경험을 쌓아 갈 기회가 늘기 쉬워요. 다음 십 년에는 타고난 «배움과 준비» 기운에 «책임과 역할» 기운이 더해져요.
아래 글자 «진»은 편재라 «성과와 기회» 기운도 함께 들어 있어요. 이 십 년의 12운성은 쇠(무르익어 차분해진 단계)예요. 속도보다 경험을 살려 차분히 다듬어 가는 시기로 읽어요.
2026년에는 타고난 «배움과 준비» 기운에 «표현과 활동» 기운이 더해진다고 봐요. 병오년의 위 글자 «병»은 갑 일간에게 식신이라, 좋아하는 일을 결과물로 꺼내 보기 좋은 해예요.
아래 글자 «오»도 같은 «표현과 활동»에 해당하는 상관이라서 그 뜻이 이어져요. 이 해의 12운성은 사(멈춰서 정리하는 단계)예요. 한 가지를 깊이 살피고 정리하기 좋은 해로 봐요.
2027년에도 «표현과 활동» 기운이 이어져요. 정미년의 위 글자 «정»은 갑 일간에게 상관(생각과 재능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기운)이라, 생각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새로운 시도를 해 보기 쉬운 해예요.
아래 글자 «미»는 정재로, «성과와 기회» 기운도 더해져요. 이 해의 12운성은 묘(거두어 쌓아 두는 단계)예요. 그동안 쌓은 경험과 생각을 돌아보고 정리하는 시기로 읽어요.
대운 여덟 구간
| 나이 | 연도 | 두 글자 | 흐름 |
|---|---|---|---|
| 5세 | 1999~2008 | 정축 | 표현과 활동 |
| 15세 | 2009~2018 | 무인 | 성과와 기회 |
| 25세 | 2019~2028 | 기묘 | 성과와 기회 · 지금 |
| 35세 | 2029~2038 | 경진 | 책임과 역할 |
| 45세 | 2039~2048 | 신사 | 책임과 역할 |
| 55세 | 2049~2058 | 임오 | 배움과 준비 |
| 65세 | 2059~2068 | 계미 | 배움과 준비 |
| 75세 | 2069~2078 | 갑신 | 스스로 서는 힘 |
앞으로 다섯 해
| 해 | 두 글자 | 흐름 |
|---|---|---|
| 2026년 | 병오 | 표현과 활동 |
| 2027년 | 정미 | 표현과 활동 |
| 2028년 | 무신 | 성과와 기회 |
| 2029년 | 기유 | 성과와 기회 |
| 2030년 | 경술 | 책임과 역할 |
대운 나이는 만 나이예요. 흐름 칸은 그 십 년·그 해의 위 글자가 어떤 기운인지 짧게 적은 것이에요.
공개된 생년월일로 연월록이 따로 쓴 재미 풀이예요. 승우 본인·소속사와는 별개예요. 출생 시간이 확인되지 않아 년·월·일 세 기둥으로 풀었고, 성향은 사주에서 흔히 읽는 경향으로 적었어요.
사진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 뉴스인스타 (News In Star), CC BY 3.0. 사진 속 인물·소속사와 연월록은 무관하며, 요청하시면 바로 내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