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선수 · 1986년 7월 24일생 · 기사일주

윤석민 사주, 기사일주가 앞에 설 때 가장 편한 이유

  1. 윤석민은 앞장서서 방향을 정하고 이끄는 힘이 강한 편으로 봐요.
  2. 여섯 글자 중 목, 화와 토 기운이 2자씩으로 가장 많아요. 금과 수는 겉으로 보이지 않아요.
  3. 책임을 맡을수록 단단해지는 사람이에요.

태어난 시간은 공개되지 않아서 년·월·일 세 기둥으로 봐요. 아래에 내 생년월일을 넣으면 윤석민과 나의 사주 궁합 점수도 바로 나와요.

윤석민의 사주 명식

시일월년천간
모름
己기토
乙을목
丙병화
지지
모름
巳사화
未미토
寅인목

시주(태어난 시간의 기둥)는 공개되지 않아 비워 뒀어요.

병인년생, 호랑이띠예요.

기사일주는 이런 사람이에요

기사일주라는 이름은 태어난 날의 두 글자에서 나와요. 위 글자 «기»가 윤석민 자신을 가리키고, 아래 글자 «사»는 뱀과 화(불) 기운을 뜻해요.

꼼꼼하고 현실적인 감각을 중요하게 여기는 일간이에요. 주변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것을 차근차근 챙기는 성향으로 읽혀요.

많은 기운과 빈 기운

목(나무)
2자 · 아래 글자 속 2자
화(불)
2자 · 아래 글자 속 3자
토(흙)
2자 · 아래 글자 속 3자
금
0자 · 아래 글자 속 1자
수(물)
0자

일간 «기»는 토(흙) 기운이에요. 나머지 다섯 글자에도 토 기운이 1자 있어서, 윤석민 자신을 받쳐 주는 힘이 겉에 드러나 있어요.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성장하려는 힘이 큰 편이에요. 관심 있는 일을 꾸준히 넓혀 가요. 여섯 글자 중 목(나무) 기운(자라고 뻗어 나가는 힘)이 2자로 가장 많고, 태어난 해 아래 글자 «인», 태어난 달 위 글자 «을»에 놓여 있어요.

자기 열정과 생각을 활발하게 표현하는 힘이 큰 편이에요. 관심 있는 일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어요. 여섯 글자 중 화(불) 기운(드러내고 밝히는 힘)이 2자로 가장 많고, 태어난 해 위 글자 «병», 태어난 날 아래 글자 «사»에 놓여 있어요.

상황이 달라져도 맡은 일을 꾸준히 이어 가는 성향이에요. 안정감과 꾸준함을 중요하게 여겨요. 여섯 글자 중 토(흙) 기운(받치고 버티는 힘)이 2자로 가장 많고, 태어난 달 아래 글자 «미», 태어난 날 위 글자 «기»에 놓여 있어요.

금 기운은 겉 여섯 글자엔 없고, 아래 글자 속에 1자 들어 있어요. 평소엔 덜 보이다가 필요할 때 꺼내 쓰는 힘으로 봐요.

수(물) 기운은 세 기둥 어디에도 보이지 않아요. 생각을 정리하고 판단하는 방식은 다른 기운과 함께 살펴야 해요. 공개되지 않은 태어난 시간에 들어 있을 수도 있어요.

태어난 해·달·날로 보면

태어난 해 · 병인

위 글자
병(화) · 정인(나를 돕고 가르치는 기운)
아래 글자
인(목) · 정관(규칙과 책임을 중요하게 여기는 기운)
12운성
사 · 멈춰서 정리하는 단계
속 기운
무(겁재) · 병(정인) · 갑(정관)

태어난 해는 어린 시절과 뿌리를 살펴보는 자리예요.

어릴 때부터 배우고 익히는 데 마음이 가는 성향이고, 예의와 책임감을 중요하게 여기는 성향이에요.

이 자리의 12운성은 사(멈춰서 정리하는 단계)예요. 한 가지를 오래 붙잡고 깊게 정리하는 편이에요.

아래 글자에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기운이 들어 있는데, 이를 지장간이라고 해요. 아래 글자 «인»에는 무(겁재), 병(정인), 갑(정관)이 들어 있어요. 어린 시절과 성장 환경을 설명하는 «스스로 서는 힘», «배움과 준비», «책임과 역할» 기운이 담겨 있다고 봐요.

태어난 달 · 을미

위 글자
을(목) · 편관(나를 단련시키는 기운)
아래 글자
미(토) · 비견(나와 같은 기운)
12운성
관대 · 갖춰 입고 나서는 단계
속 기운
정(편인) · 을(편관) · 기(비견)

태어난 달은 일과 사회생활을 살펴보는 자리이고, 사주에서 가장 무게가 실려요.

책임과 부담이 따르는 자리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는 편이고, 일을 맡으면 자기 방식으로 끝까지 해내려는 편이에요.

이 자리의 12운성은 관대(갖춰 입고 나서는 단계)예요. 자신 있게 의견을 내고 앞장서는 성향이에요.

아래 글자 «미»에는 정(편인), 을(편관), 기(비견)가 들어 있어요. 일과 사회생활에 관련된 «배움과 준비», «책임과 역할», «스스로 서는 힘» 기운이 담겨 있다고 읽어요.

태어난 날 · 기사

위 글자
기(토) · 나 자신(일간)
아래 글자
사(화) · 정인
12운성
제왕 · 힘이 가장 크게 모인 단계
속 기운
무(겁재) · 경(상관) · 병(정인)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는 가까운 사람과의 관계를 살펴보는 자리예요.

기 일간이 «사» 위에서 갖는 힘을 12운성(기운의 세기를 열두 단계로 본 것)으로 따지면 제왕, 힘이 가장 크게 모인 단계예요. 맨 위 요약의 첫 줄이 이 단계에서 나온 풀이예요.

아래 글자 «사»에는 무(겁재), 경(상관), 병(정인)이 들어 있어요. 가까운 관계와 관련된 «스스로 서는 힘», «표현과 활동», «배움과 준비» 기운도 담겨 있어요.

타고난 성향

판단할 때 지켜야 할 기준과 책임을 먼저 떠올리는 편이에요. 역할이 분명할수록 실력이 또렷하게 드러나요.

일간을 뺀 다섯 자리(태어난 해의 위·아래, 태어난 달의 위·아래,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 중 2자리가 관성(나를 다잡는 기운)이에요. 태어난 해 아래 글자 «인»(정관), 태어난 달 위 글자 «을»(편관)이 그 자리예요.

식상은 겉엔 없고 아래 글자 속에만 있어요. 필요할 때 조용히 꺼내 쓰는 힘으로 봐요.

재성은 세 기둥 어디에도 보이지 않아요. 현실 감각과 성과를 다루는 방식은 다른 기운과 함께 봐야 해요.

일과 돈

맡은 역할을 책임감 있게 해내는 모습이 강점이에요. 기준이 분명한 자리에서 믿음을 쌓아 가요.

인성 쪽도 2자리 있어요. 배움과 경험을 쌓아 일에 활용하는 힘이 있어요. 준비를 충분히 한 뒤에 움직일 때 장점이 살아나요.

재물을 뜻하는 재성은 세 기둥 겉에 보이지 않아요. 돈을 다루는 방식은 다른 기운과 함께 살펴야 해요.

사람 사이

서로의 약속을 존중하고 신뢰를 쌓는 관계를 중요하게 여겨요. 예의를 지키는 사이를 편하게 느끼는 편이에요.

태어난 날 아래 글자 «사»는 정인이에요. 가까운 사람과 마음의 안정을 주고받는 사이를 편하게 느껴요.

인성 쪽 모습도 함께 보여요. 서로에게 힘이 되고 배울 점이 있는 관계를 소중하게 여겨요. 말보다 마음을 먼저 살피는 편이에요.

사주에 붙은 관계와 표식

  • 형 · 태어난 해와 태어난 날형은 글자 사이에 생기는 긴장과 마찰이에요. 조정하고 다듬는 힘으로 읽기도 해요.
  • 방합 · 태어난 달과 태어난 날방합은 같은 계절 글자가 모이는 관계예요. 그 계절의 기운이 강하게 나타나는 짜임이에요.
  • 천복귀인 · 태어난 해일상에서 복과 도움을 받는다는 뜻을 담고 있어요.
  • 지살 · 태어난 해새로운 환경과 이동에 관련된 기운이에요.
  • 태극귀인 · 태어난 달깊이 탐구하고 배움을 이어 가는 힘으로 읽어요.
  • 복성귀인 · 태어난 달좋은 인연과 도움을 뜻하는 표식이에요.
  • 반안살 · 태어난 달자리와 성취, 인정을 뜻하는 표식으로 봐요.

지금 십 년과 앞으로

지금은 35세 무렵인 2021년에 시작한 기해 대운(열 해마다 바뀌는 큰 흐름)을 지나고 있어요. 위 글자 «기»는 기 일간에게 비견이라, 자기 힘으로 일을 꾸려 가고 스스로 결정할 일이 늘기 쉬워요. 타고난 «책임과 역할» 기운에 «스스로 서는 힘»이 더해지는 십 년이에요.

아래 글자 «해»는 정재라 «성과와 기회» 기운도 함께 들어 있어요. 이 십 년의 12운성은 태(새 씨앗을 품는 단계)예요. 새 계획을 품고 조용히 준비하는 흐름으로 봐요. 이 십 년에는 태어난 해·달·날의 겉 글자에 없던 수(물) 기운이 들어와요. 생각을 깊게 하고 유연하게 움직이는 힘이 보태질 수 있어요.

45세 무렵인 2031년부터는 경자 대운으로 넘어가요. 위 글자 «경»은 기 일간에게 상관(생각과 재능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기운)이라, 자기 생각과 재능을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할 일이 늘기 쉬워요. 다음 십 년에는 타고난 «책임과 역할» 기운에 «표현과 활동» 기운이 더해져요.

아래 글자 «자»는 편재라 «성과와 기회» 기운도 함께 들어 있어요. 이 십 년의 12운성은 절(끊고 새로 바꾸는 단계)예요. 익숙한 방식을 정리하고 새 방향을 찾는 시기로 읽어요. 이 십 년에는 태어난 해·달·날의 겉 글자에 없던 금 기운이 들어와요. 판단하고 정리하는 힘이 보태질 수 있어요.

2026년에는 타고난 «책임과 역할» 기운에 «배움과 준비» 기운이 더해진다고 봐요. 병오년의 위 글자 «병»은 기 일간에게 정인이라, 배움과 준비에 마음을 쓰기 좋은 해예요.

아래 글자 «오»도 같은 «배움과 준비»에 해당하는 편인이라서 그 뜻이 이어져요. 이 해의 12운성은 건록(제 힘으로 서는 단계)예요. 스스로 시작하고 추진한 일이 안정적으로 이어지기 쉬워요. 이 해에는 이미 가장 많은 화(불) 기운이 더해져요.

2027년에도 «배움과 준비» 기운이 이어져요. 정미년의 위 글자 «정»은 기 일간에게 편인(남다르게 생각하는 기운)이라, 새로운 분야를 알아보고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늘기 쉬운 해예요.

아래 글자 «미»는 비견으로, «스스로 서는 힘»도 더해져요. 이 해의 12운성은 관대(갖춰 입고 나서는 단계)예요. 자신 있게 나서 볼 일이 생기기 쉬워요. 이 해에는 2026년에 이어 화(불) 기운이 다시 들어와요.

대운 여덟 구간

나이연도두 글자흐름
5세1991~2000병신배움과 준비
15세2001~2010정유배움과 준비
25세2011~2020무술스스로 서는 힘
35세2021~2030기해스스로 서는 힘 · 지금
45세2031~2040경자표현과 활동
55세2041~2050신축표현과 활동
65세2051~2060임인성과와 기회
75세2061~2070계묘성과와 기회

앞으로 다섯 해

해두 글자흐름
2026년병오배움과 준비
2027년정미배움과 준비
2028년무신스스로 서는 힘
2029년기유스스로 서는 힘
2030년경술표현과 활동

대운 나이는 만 나이예요. 흐름 칸은 그 십 년·그 해의 위 글자가 어떤 기운인지 짧게 적은 것이에요.

도화 낭자
야, 최애 사주까지 보러 왔으면 궁합도 봐야지. 네 생일 넣어 봐. 점수 바로 알려 줄게.
근데 점수에 너무 의미 두진 마. 최애는 최애고, 진짜 궁금한 사람은 따로 있을 수도 있잖아?

생년월일은 계산에만 쓰고 저장하지 않아요.

1986년에 태어난 다른 사람

86년생 나이·띠와 다른 86년생 연예인

다른 최애 사주 전체 보기

공개된 생년월일로 연월록이 따로 쓴 재미 풀이예요. 윤석민 본인·소속사와는 별개예요. 출생 시간이 확인되지 않아 년·월·일 세 기둥으로 풀었고, 성향은 사주에서 흔히 읽는 경향으로 적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