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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일주 | jsh****@naver.com
사주는 예전에 본 적이 있고 자미두수는 처음이었는데, 둘을 겹쳐 놓은 걸 보고서야 따로 볼 때 왜 늘 뭔가 빠진 느낌이었는지 알았어요. 사주 쪽에서 이 시기라고 나온 게 자미두수 쪽에선 어느 자리로 나오니까, 언제 무슨 일이 어디서 벌어지는지가 한 문장으로 붙더라고요. 서른셋에 크게 흔들렸던 게 두 쪽에서 똑같이 짚여서 한참 앉아 있었습니다.
54장 · 약 6만 3천 자
연세대 출신 연구진과 20년 경력 사주·자미두수 전문가가 함께 만든 풀이
연세대 연구진 × 20년 사주·자미두수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