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는 예전에 본 적이 있고 자미두수는 처음이었는데, 둘을 겹쳐 놓은 걸 보고서야 따로 볼 때 왜 늘 뭔가 빠진 느낌이었는지 알았어요. 사주 쪽에서 이 시기라고 나온 게 자미두수 쪽에선 어느 자리로 나오니까, 언제 무슨 일이 어디서 벌어지는지가 한 문장으로 붙더라고요. 서른셋에 크게 흔들렸던 게 두 쪽에서 똑같이 짚여서 한참 앉아 있었습니다.
🐮
★★★★★
정축일주 | min****@gmail.com
2026.09.02
두 쪽이 같은 시기를 가리킬 때 확신이 생기더라고요.
🐴
★★★★
무오일주 | road****@daum.net
2026.08.15
제 인생이 한 장에 펼쳐진 기분이었어요. 자미두수 12궁으로 어디가 단단하고 어디가 약한지 보고, 사주 흐름으로 언제 그게 움직이는지 보니까 지도라는 말이 딱이더라고요. 다만 한 번에 다 읽지는 못합니다.
🐯
★★★★★
임인일주 | hus****@hanmail.net
2026.08.11
하나만 볼까 하다가 둘 다 봤는데 그러길 잘했어요. 사주 쪽은 제가 타고난 결을, 자미두수 쪽은 그 결이 어느 자리에서 부딪히는지를 말해주더라고요. 같은 말을 두 번 하는 게 아니라 서로 빈칸을 메워주는 느낌이었습니다. 남편한테 설명할 때도 훨씬 쉬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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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해일주 | sor****@gmail.com
2026.08.07
명궁 풀이랑 일간 설명이 같은 얘길 해서 소름 돋았어요.
🐑
★★★★★
기미일주 | gap****@daum.net
2026.08.03
두 쪽이 갈리는 대목에서 왜 갈리는지까지 적어줘서 오히려 믿음이 갔어요. 대충 하나로 뭉개지 않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