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 유리

속마음 접신

“걔 혼 불러다 앉혀 줄게. 물어보고 싶은 거 물어봐.”

걔 혼 불러 줘
무당 유리
걔 프사 바뀐 거 봤지. 그거 하나로 또 뜻 찾고 있지?
걔 무슨 생각인지 궁금하지. 근데 직접은 못 묻겠고. 그럼 여기다 물어.
걔 혼을 네 폰 안으로 불러올게. 네가 치면, 읽어 둔 걔 성향에 맞춰 답해.

이 중 하나라도 걸리면 와

  • 오늘도 카톡 써 놓고 결국 지웠다
  • 걔가 한 마지막 말이 무슨 뜻이었는지 아직 모르겠다
  • 친구들은 다 「잊어」라는데 그 말이 하나도 귀에 안 들어온다
  • 걔한테 물어보고 싶은 게 딱 하나 있는데 물어볼 수가 없다
  • 내가 한 말 중 어디서 꼬였는지 누가 딱 짚어 줬으면 좋겠다
  • 이번엔 아무렇게나 연락하고 싶지 않다

접신 한 번 + 점사 19장

연세대 출신 연구진과 20년 경력 사주·자미두수 전문가가 함께 만든 풀이

먼저 본 사람들

🐰
★★★★★
정묘일주 | yun****@naver.com
원래 대화할 때 이것저것 신경 쓰느라 하고 싶은 말을 잘 못 하는 편인데요. 여기서 미리 해 보고 나니까 좀 마음이 놓였어요.
🐯
★★★★★
갑인일주 | hj0****@gmail.com
유리가 알려 준 대로 진짜 카톡해 봤어요 ㅋㅋ
🐍
★★★★★
기사일주 | min****@naver.com
처음엔 그냥 궁금해서 해 본 건데요, 진짜 그 사람이랑 얘기하는 것 같았어요. 평소에 말하던 느낌이 너무 비슷해서 중간에 좀 소름 돋았어요 ㅋㅋ 저도 모르게 말이 계속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주고받고 나니까 이상하게 속이 확 후련했어요. 진짜 신기했어요.
🐔
★★★★★
신유일주 | sol****@daum.net
대화 끝나고 풀이?도 읽어 봤는데, 왜 늘 대화가 그런 식으로 흘러갔는지 좀 이해됐어요.
🐭
★★★★★
임자일주 | ari****@naver.com
사주랑 대화까지 다 해 보니까 뭐가 문제였는지 조금은 이해된 것 같아요.
🐲
★★★★★
무진일주 | say****@naver.com
말문이 막히던 자리에서 이번엔 할 말이 나왔어요.
걔 진짜 마음을 내가 어떻게 알아. 그건 아니고. 걔라면 어떻게 받을지, 네 말부터 보는 거야.
실제 연락은 점사까지 보고 나서 해. 그게 순서야.
걔 혼 불러 줘

연세대 연구진 × 20년 사주·자미두수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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