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고민 · 밀당
밀당, 우리한테 필요한 걸까?
답장을 바로 할지 조금 늦출지, 먼저 다가갈지 기다릴지 자꾸 계산하게 되는 사이가 있죠.
누가 일부러 밀당한다고 정해 놓지 않고, 두 사람이 서로에게 얼마나 당기는지와 가까워졌을 때 생기는 온도차, 움직이기 좋은 시기를 사주로 봐요.
사주로 보면 여기를 봐요
- 재지 않아도 이어지는 힘이 있는지두 사람 사이에 자연스럽게 생기는 당김을 여러 관계로 함께 계산해요. 일부러 거리를 만들어야만 유지되는 사이인지 단정하지 않고 기본 힘부터 봐요.
- 연락과 표현에서 생기는 온도차한 사람에게는 자연스러운 속도가 다른 사람에게는 무관심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가까워질수록 서로 다른 방식이 부딪히는 자리를 확인해요.
- 밀고 당기기보다 시기가 중요한 때올해부터 3년 안에서 관계가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기 좋은 해와 조심스럽게 움직일 해를 봐요. 매번 답장 시간을 계산하기보다 큰 흐름을 참고할 수 있어요.
류온
답장 몇 분 늦출지까지 계산하고 있으면 너도 피곤하잖아.
일부러 밀어야 되는 사이인지부터 정답처럼 정하지 말고, 둘이 원래 어떤 속도로 가까워지는 조합인지 먼저 보자.
두 사람 생년월일만 있으면 볼 수 있어요. 태어난 시간은 몰라도 괜찮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