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고민 · 권태기
권태기 온 것 같은데, 우리 괜찮을까?
예전처럼 설레지 않고 연락도 대화도 조금씩 줄면, 마음이 식은 건지 잠깐 지친 건지 걱정될 수 있어요.
롱런 연애 사주는 두 사람을 이어 주는 힘과 반복해서 부딪히는 자리, 올해부터 3년 동안 흔들리기 쉽거나 다시 편해지는 시기를 함께 봐요.
사주로 보면 여기를 봐요
- 아직 둘을 이어 주는 힘타고난 기운끼리의 관계와 오행이 서로 채워 주는지, 띠 관계를 함께 계산해 두 사람이 서로에게 주는 당김을 봐요. 요즘의 분위기만으로 관계 전체를 판단하지 않고 기본적인 연결을 살펴봐요.
- 되풀이되는 부딪힘가까이 지낼수록 반복해서 걸리는 부분이 어디인지 봐요. 같은 이유로 서운함이 쌓이는지, 서로 다른 방식을 이해하지 못해 지치는지 생각해 볼 수 있어요.
- 흔들리는 때와 다시 편해지는 때올해부터 3년 안에서 관계가 예민해지기 쉬운 해와 비교적 부드럽게 흘러가는 해를 봐요. 지금 한 시점만 보고 결론 내리지 않도록 시간 흐름도 함께 살펴봐요.
연우 도령
요즘 덜 설렌다고 바로 끝난 사이는 아니야. 오래 만나면 좋아하는 마음보다 피곤함이 먼저 보이는 때도 있으니까.
둘이 계속 같은 데서 지치는 건지, 잠깐 숨 고를 때인지 천천히 확인해 보자.
두 사람 생년월일만 있으면 볼 수 있어요. 태어난 시간은 몰라도 괜찮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