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헌 · 시험운세
시험 시기에 따라 보는 해가 달라져요. 그래서 생일보다 먼저 여쭤봅니다.
시험이 언제예요?
시험 시기로 어느 해를 볼지 정해요. 시험 종류는 결과를 바꾸지 않고, 실전 이야기를 맞추는 데만 씁니다.
사주로 보는 시험운은 시험 달에 드는 기운과 그때까지 남은 달의 결을 계산해 «언제 밀고 언제 지킬지»를 정하는 것입니다. 연월록 시험운세는 시험 시기를 먼저 받아 그 해 세운과 절입 기준 달별 간지를 함께 봅니다.
시험 달에 드는 기운, 그때까지 남은 달의 배분, 집중이 흐트러지는 구간, 공부가 몸에 붙는 자리(인성·문창·학당), 실전에서 나오는 결, 공부 자리 방위까지 열여섯 장으로 짚습니다.
아니요. 사주는 결과를 정하지 않습니다. 남은 기간에 무엇을 바꾸면 되는지를 조건과 행동으로 돌려드리는 글이고, 뜻대로 되지 않았을 때 다음 판이 어떤 해인지까지 함께 적습니다.
볼 수 있습니다. 시기를 안 정하셨으면 달을 못 박지 않고, 지금 기준으로 가까운 고비가 되는 달과 준비 구간을 중심으로 풀어드립니다.
수능·편입, 공무원·공기업, 자격증·면허, 취업 전형, 대학원·유학, 승진 시험까지 고르실 수 있습니다. 판정은 같고 실전 이야기를 그 시험의 모양에 맞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