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일주는 이런 사람이에요
정사일주라는 이름은 태어난 날의 두 글자에서 나와요. 위 글자 «정»이 김성현 자신을 가리키고, 아래 글자 «사»는 뱀과 화(불) 기운을 뜻해요.
따뜻하고 세심하게 주변을 살피는 일간이에요.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중요하게 여기는 일에 마음을 깊이 쏟는 성향으로 읽혀요.
야구 선수 · 1987년 3월 9일생 · 정사일주
태어난 시간은 공개되지 않아서 년·월·일 세 기둥으로 봐요. 아래에 내 생년월일을 넣으면 김성현과 나의 사주 궁합 점수도 바로 나와요.
김성현의 사주 명식
시주(태어난 시간의 기둥)는 공개되지 않아 비워 뒀어요.
정묘년생, 토끼띠예요.
정사일주라는 이름은 태어난 날의 두 글자에서 나와요. 위 글자 «정»이 김성현 자신을 가리키고, 아래 글자 «사»는 뱀과 화(불) 기운을 뜻해요.
따뜻하고 세심하게 주변을 살피는 일간이에요.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중요하게 여기는 일에 마음을 깊이 쏟는 성향으로 읽혀요.
일간 «정»은 화(불) 기운이에요. 나머지 다섯 글자에도 화 기운이 2자 있어서, 김성현 자신을 받쳐 주는 힘이 겉에 드러나 있어요.
자기 열정과 생각을 활발하게 표현하는 힘이 큰 편이에요. 관심 있는 일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어요. 여섯 글자 중 화(불) 기운(드러내고 밝히는 힘)이 3자로 가장 많고, 태어난 해 위 글자 «정», 태어난 날 위 글자 «정», 태어난 날 아래 글자 «사»에 놓여 있어요.
토(흙) 기운은 겉 여섯 글자엔 없고, 아래 글자 속에 1자 들어 있어요.
금 기운은 겉 여섯 글자엔 없고, 아래 글자 속에 1자 들어 있어요. 평소엔 덜 보이다가 필요할 때 꺼내 쓰는 힘으로 봐요.
태어난 해는 어린 시절과 뿌리를 살펴보는 자리예요.
어릴 때부터 스스로 해내려는 마음이 강한 성향이고, 혼자 생각하고 주변을 관찰하는 성향으로 봐요.
이 자리의 12운성은 병(안을 들여다보는 단계)예요. 자신과 주변을 세심하게 돌아보는 성향이에요.
아래 글자에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기운이 들어 있는데, 이를 지장간이라고 해요. 아래 글자 «묘»에는 갑(정인), 을(편인)이 들어 있어요. 어린 시절과 성장 환경을 설명하는 «배움과 준비» 기운이 담겨 있다고 봐요.
태어난 달은 일과 사회생활을 살펴보는 자리이고, 사주에서 가장 무게가 실려요.
책임과 부담이 따르는 자리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는 편이에요. 세부적인 차이를 알아보고 자기만의 관점을 키워 가는 힘이 있어요.
태어난 해와 태어난 달의 아래 글자가 모두 «묘»라서, 그 안에 담긴 기운도 같아요. 일과 사회생활에 관련된 «배움과 준비» 기운이 담겨 있다고 읽어요.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는 가까운 사람과의 관계를 살펴보는 자리예요.
앞장서서 방향을 정하고 이끄는 힘이 강한 편으로 봐요. 정 일간이 «사» 위에서 갖는 힘을 12운성(기운의 세기를 열두 단계로 본 것)으로 따지면 제왕, 힘이 가장 크게 모인 단계예요.
아래 글자 «사»에는 무(상관), 경(정재), 병(겁재)이 들어 있어요. 가까운 관계와 관련된 «표현과 활동», «성과와 기회», «스스로 서는 힘» 기운도 담겨 있어요.
결정하기 전에 충분히 알아보고 생각을 정리하는 편이에요. 보고 들은 것을 오래 기억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꺼내 써요.
일간을 뺀 다섯 자리(태어난 해의 위·아래, 태어난 달의 위·아래,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 중 2자리가 인성(나를 돕는 기운)이에요. 태어난 해 아래 글자 «묘»(편인), 태어난 달 아래 글자 «묘»(편인)가 그 자리예요.
식상과 재성은 겉엔 없고 아래 글자 속에만 있어요. 필요할 때 조용히 꺼내 쓰는 힘으로 봐요.
배움과 경험을 쌓아 일에 활용하는 힘이 있어요. 준비를 충분히 한 뒤에 움직일 때 장점이 살아나요.
비겁 쪽도 2자리 있어요. 역할과 책임을 분명히 정해 두면 장점이 잘 드러나는 성향이에요. 자기 기준으로 결정할 수 있는 일에서 힘이 나요.
재물을 뜻하는 재성은 세 기둥 겉에 보이지 않아요. 돈을 다루는 방식은 다른 기운과 함께 살펴야 해요.
서로에게 힘이 되고 배울 점이 있는 관계를 소중하게 여겨요. 말보다 마음을 먼저 살피는 편이에요.
비겁 쪽 모습도 함께 보여요. 서로의 영역을 존중하는 관계를 편하게 느끼는 편이에요. 대등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사이를 좋아해요.
지금은 31세 무렵인 2018년에 시작한 기해 대운(열 해마다 바뀌는 큰 흐름)을 지나고 있어요. 위 글자 «기»는 정 일간에게 식신(꾸준히 만들어 내는 기운)이라, 하고 싶은 일을 꾸준히 만들어 내며 실력을 쌓기 좋아요. 타고난 «배움과 준비» 기운에 «표현과 활동» 기운이 더해지는 십 년이에요.
아래 글자 «해»는 정관이라 «책임과 역할» 기운도 함께 들어 있어요. 이 십 년의 12운성은 태(새 씨앗을 품는 단계)예요. 새 계획을 품고 조용히 준비하는 흐름으로 봐요. 이 십 년에는 태어난 해·달·날의 겉 글자에 없던 토(흙) 기운이 들어와요. 하던 일을 꾸준히 이어 가고 성과를 쌓는 힘이 보태질 수 있어요.
41세 무렵인 2028년부터는 무술 대운으로 넘어가요. 위 글자 «무»는 정 일간에게 상관(생각과 재능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기운)이라, 자기 생각과 재능을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할 일이 늘기 쉬워요. 다음 십 년에도 타고난 «배움과 준비» 기운에 «표현과 활동» 기운이 더해져요.
아래 글자 «술»도 상관이라, 위아래 모두 «표현과 활동»의 뜻이 더 강조돼요. 이 십 년의 12운성은 양(길러지며 준비하는 단계)예요. 주변의 도움 속에서 힘을 기르는 시기로 읽어요. 이 십 년에는 지금 대운에 이어 토(흙) 기운이 다시 들어와요.
2026년에는 타고난 «배움과 준비» 기운에 «스스로 서는 힘»이 더해진다고 봐요. 병오년의 위 글자 «병»은 정 일간에게 겁재라, 다른 사람들과 경쟁하거나 힘을 모으면서 적극적으로 나서기 쉬운 해예요.
아래 글자 «오»도 같은 «스스로 서는 힘»에 해당하는 비견이라서 그 뜻이 이어져요. 이 해의 12운성은 건록(제 힘으로 서는 단계)예요. 스스로 시작하고 추진한 일이 안정적으로 이어지기 쉬워요. 이 해에는 이미 가장 많은 화(불) 기운이 더해져요.
2027년에도 «스스로 서는 힘»이 이어져요. 정미년의 위 글자 «정»은 정 일간에게 비견이라, 혼자 판단하고 밀고 나갈 일이 생기기 쉬운 해예요.
아래 글자 «미»는 식신으로, «표현과 활동» 기운도 더해져요. 이 해의 12운성은 관대(갖춰 입고 나서는 단계)예요. 자신 있게 나서 볼 일이 생기기 쉬워요. 이 해에는 다음 대운에 이어 토(흙) 기운이 다시 들어와요.
대운 여덟 구간
| 나이 | 연도 | 두 글자 | 흐름 |
|---|---|---|---|
| 1세 | 1988~1997 | 임인 | 책임과 역할 |
| 11세 | 1998~2007 | 신축 | 성과와 기회 |
| 21세 | 2008~2017 | 경자 | 성과와 기회 |
| 31세 | 2018~2027 | 기해 | 표현과 활동 · 지금 |
| 41세 | 2028~2037 | 무술 | 표현과 활동 |
| 51세 | 2038~2047 | 정유 | 스스로 서는 힘 |
| 61세 | 2048~2057 | 병신 | 스스로 서는 힘 |
| 71세 | 2058~2067 | 을미 | 배움과 준비 |
앞으로 다섯 해
| 해 | 두 글자 | 흐름 |
|---|---|---|
| 2026년 | 병오 | 스스로 서는 힘 |
| 2027년 | 정미 | 스스로 서는 힘 |
| 2028년 | 무신 | 표현과 활동 |
| 2029년 | 기유 | 표현과 활동 |
| 2030년 | 경술 | 성과와 기회 |
대운 나이는 만 나이예요. 흐름 칸은 그 십 년·그 해의 위 글자가 어떤 기운인지 짧게 적은 것이에요.
공개된 생년월일로 연월록이 따로 쓴 재미 풀이예요. 김성현 본인·소속사와는 별개예요. 출생 시간이 확인되지 않아 년·월·일 세 기둥으로 풀었고, 성향은 사주에서 흔히 읽는 경향으로 적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