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 1987년 3월 24일생 · 임신일주

박정민 사주, 임신일주가 혼자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이유

박정민 사진
  1. 박정민은 가까운 사이에서도 혼자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겨요.
  2. 여섯 글자 중 목과 수 기운이 2자씩으로 가장 많아요. 토는 겉으로 보이지 않아요.
  3. 만들어 내고 표현하는 힘이 큰 사람이에요.

태어난 시간은 공개되지 않아서 년·월·일 세 기둥으로 봐요. 아래에 내 생년월일을 넣으면 박정민과 나의 사주 궁합 점수도 바로 나와요.

박정민의 사주 명식

시일월년천간
모름
壬임수
癸계수
丁정화
지지
모름
申신금
卯묘목
卯묘목

시주(태어난 시간의 기둥)는 공개되지 않아 비워 뒀어요.

정묘년생, 토끼띠예요.

임신일주는 이런 사람이에요

임신일주라는 이름은 태어난 날의 두 글자에서 나와요. 위 글자 «임»이 박정민 자신을 가리키고, 아래 글자 «신»은 원숭이와 금 기운을 뜻해요.

생각의 폭이 넓고 자유로운 움직임을 중요하게 여기는 일간이에요. 여러 가능성을 살피며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성향이 담겨 있어요.

많은 기운과 빈 기운

목(나무)
2자 · 아래 글자 속 4자
화(불)
1자
토(흙)
0자 · 아래 글자 속 1자
금
1자 · 아래 글자 속 1자
수(물)
2자 · 아래 글자 속 1자

일간 «임»은 수(물) 기운이에요. 나머지 다섯 글자에도 수 기운이 1자 있어서, 박정민 자신을 받쳐 주는 힘이 겉에 드러나 있어요.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성장하려는 힘이 큰 편이에요. 관심 있는 일을 꾸준히 넓혀 가요. 여섯 글자 중 목(나무) 기운(자라고 뻗어 나가는 힘)이 2자로 가장 많고, 태어난 해 아래 글자 «묘», 태어난 달 아래 글자 «묘»에 놓여 있어요.

한 가지 답에 머무르기보다 여러 가능성을 살피는 편이에요. 상황에 따라 생각을 조정하는 유연함도 있어요. 여섯 글자 중 수(물) 기운(깊이 생각하고 유연하게 움직이는 힘)이 2자로 가장 많고, 태어난 달 위 글자 «계», 태어난 날 위 글자 «임»에 놓여 있어요.

토(흙) 기운은 겉 여섯 글자엔 없고, 아래 글자 속에 1자 들어 있어요. 평소엔 덜 보이다가 필요할 때 꺼내 쓰는 힘으로 봐요.

태어난 해·달·날로 보면

태어난 해 · 정묘

위 글자
정(화) · 정재(차곡차곡 모으는 기운)
아래 글자
묘(목) · 상관(생각과 재능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기운)
12운성
사 · 멈춰서 정리하는 단계
속 기운
갑(식신) · 을(상관)

태어난 해는 어린 시절과 뿌리를 살펴보는 자리예요.

어릴 때부터 맡은 일을 차근차근 챙기려는 성향이고,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힘이 자라는 성향이에요.

이 자리의 12운성은 사(멈춰서 정리하는 단계)예요. 한 가지를 오래 붙잡고 깊게 정리하는 편이에요.

아래 글자에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기운이 들어 있는데, 이를 지장간이라고 해요. 아래 글자 «묘»에는 갑(식신), 을(상관)이 들어 있어요. 어린 시절과 성장 환경을 설명하는 «표현과 활동» 기운이 담겨 있다고 봐요.

태어난 달 · 계묘

위 글자
계(수) · 겁재(나와 겨루는 기운)
아래 글자
묘(목) · 상관 · 태어난 해와 같은 글자
12운성
사
속 기운
태어난 해와 같아요

태어난 달은 일과 사회생활을 살펴보는 자리이고, 사주에서 가장 무게가 실려요.

경쟁이 있는 환경에서 승부욕과 추진력이 살아나는 편이고, 정해진 틀 안에서도 자기만의 표현을 찾아내는 편이에요.

태어난 해와 태어난 달의 아래 글자가 모두 «묘»라서, 그 안에 담긴 기운도 같아요. 일과 사회생활에 관련된 «표현과 활동» 기운이 담겨 있다고 읽어요.

태어난 날 · 임신

위 글자
임(수) · 나 자신(일간)
아래 글자
신(금) · 편인(남다르게 생각하는 기운)
12운성
장생 · 새로 자라나는 단계
속 기운
무(편관) · 임(비견) · 경(편인)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는 가까운 사람과의 관계를 살펴보는 자리예요.

처음 하는 일 앞에서 오히려 힘이 나는 편이에요. 임 일간이 «신» 위에서 갖는 힘을 12운성(기운의 세기를 열두 단계로 본 것)으로 따지면 장생, 새로 자라나는 단계예요.

아래 글자 «신»에는 무(편관), 임(비견), 경(편인)이 들어 있어요. 가까운 관계와 관련된 «책임과 역할», «스스로 서는 힘», «배움과 준비» 기운도 담겨 있어요.

타고난 성향

생각이 떠오르면 머릿속에 두기보다 말이나 결과물로 꺼내 보는 편이에요. 공연이나 작업물, 경기 기록처럼 결과가 눈에 보이는 일에 관심이 많이 가요.

일간을 뺀 다섯 자리(태어난 해의 위·아래, 태어난 달의 위·아래,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 중 2자리가 식상(내가 만들어 내는 기운)이에요. 태어난 해 아래 글자 «묘»(상관), 태어난 달 아래 글자 «묘»(상관)가 그 자리예요.

관성은 겉엔 없고 아래 글자 속에만 있어요. 필요할 때 조용히 꺼내 쓰는 힘으로 봐요.

일과 돈

재능과 표현을 일에 활용하는 성향이에요. 결과물을 꾸준히 쌓아 가는 과정에서 장점이 드러나요.

비겁 쪽도 1자리 있어요. 역할과 책임을 분명히 정해 두면 장점이 잘 드러나는 성향이에요. 자기 기준으로 결정할 수 있는 일에서 힘이 나요.

재물을 뜻하는 재성이 태어난 해에 있어서, 결과를 만들어 내는 일에 관심을 두는 성향으로 봐요.

사람 사이

생각과 감정을 나누며 주변과 즐거움을 함께하는 사이를 좋아해요. 같이 무언가를 만들어 가는 관계를 편하게 느껴요.

비겁 쪽 모습도 함께 보여요. 서로의 영역을 존중하는 관계를 편하게 느끼는 편이에요. 대등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사이를 좋아해요.

사주에 붙은 관계와 표식

  • 천간충 · 태어난 해와 태어난 달천간충은 위쪽 두 글자가 서로 부딪히는 관계예요. 서로 다른 두 기운이 맞서며 긴장을 만드는 짜임으로 봐요.
  • 천간합 · 태어난 해와 태어난 날천간합은 위쪽 두 글자가 서로 합하는 관계예요. 두 자리의 기운이 서로 이어져 있다는 뜻이에요.
  • 천을귀인 · 태어난 해어려울 때 주변의 도움이 닿는다는 뜻의 표식이에요.
  • 장성살 · 태어난 해앞장서서 이끄는 힘을 뜻해요.
  • 문곡귀인 · 태어난 날말과 글로 생각을 표현하는 재능과 이어진 표식이에요.
  • 학당귀인 · 태어난 날배우고 익히는 데 힘이 붙는 기운으로 봐요.
  • 태극귀인 · 태어난 날깊이 탐구하고 배움을 이어 가는 힘으로 읽어요.
  • 천덕귀인 · 태어난 날덕과 인연의 도움을 뜻하는 좋은 표식으로 봐요.

지금 십 년과 앞으로

지금은 36세 무렵인 2023년에 시작한 기해 대운(열 해마다 바뀌는 큰 흐름)을 지나고 있어요. 위 글자 «기»는 임 일간에게 정관(규칙과 책임을 중요하게 여기는 기운)이라, 맡은 역할이 분명해지고 믿음을 쌓아 가기 좋아요. 타고난 «표현과 활동» 기운에 «책임과 역할» 기운이 더해지는 십 년이에요.

아래 글자 «해»는 비견이라 «스스로 서는 힘»도 함께 들어 있어요. 이 십 년의 12운성은 건록(제 힘으로 서는 단계)예요. 제 힘으로 자리를 잡아 가는 시기로 읽어요. 이 십 년에는 태어난 해·달·날의 겉 글자에 없던 토(흙) 기운이 들어와요. 하던 일을 꾸준히 이어 가고 성과를 쌓는 힘이 보태질 수 있어요.

46세 무렵인 2033년부터는 무술 대운으로 넘어가요. 위 글자 «무»는 임 일간에게 편관(나를 단련시키는 기운)이라, 책임이 큰 일을 맡으며 경험을 쌓아 갈 기회가 늘기 쉬워요. 다음 십 년에도 타고난 «표현과 활동» 기운에 «책임과 역할» 기운이 더해져요.

아래 글자 «술»도 편관이라, 위아래 모두 «책임과 역할»의 뜻이 더 강조돼요. 이 십 년의 12운성은 관대(갖춰 입고 나서는 단계)예요. 자신감을 갖고 앞에 나서는 일이 늘어나는 흐름으로 봐요. 이 십 년에는 지금 대운에 이어 토(흙) 기운이 다시 들어와요.

2026년에는 타고난 «표현과 활동» 기운에 «성과와 기회» 기운이 더해진다고 봐요. 병오년의 위 글자 «병»은 임 일간에게 편재(기회를 넓게 살피고 성과를 얻는 기운)라, 새로운 기회와 사람을 만나는 일이 늘기 쉬운 해예요.

아래 글자 «오»도 같은 «성과와 기회»에 해당하는 정재라서 그 뜻이 이어져요. 이 해의 12운성은 태(새 씨앗을 품는 단계)예요. 새 계획을 품고 준비하는 데 마음이 가요.

2027년에도 «성과와 기회» 기운이 이어져요. 정미년의 위 글자 «정»은 임 일간에게 정재라, 준비한 일을 하나씩 결과로 거두기 좋은 해예요.

아래 글자 «미»는 정관으로, «책임과 역할» 기운도 더해져요. 이 해의 12운성은 양(길러지며 준비하는 단계)예요. 주변과 함께 준비를 다지는 데 힘이 실려요. 이 해에는 다음 대운에 이어 토(흙) 기운이 다시 들어와요.

대운 여덟 구간

나이연도두 글자흐름
6세1993~2002임인스스로 서는 힘
16세2003~2012신축배움과 준비
26세2013~2022경자배움과 준비
36세2023~2032기해책임과 역할 · 지금
46세2033~2042무술책임과 역할
56세2043~2052정유성과와 기회
66세2053~2062병신성과와 기회
76세2063~2072을미표현과 활동

앞으로 다섯 해

해두 글자흐름
2026년병오성과와 기회
2027년정미성과와 기회
2028년무신책임과 역할
2029년기유책임과 역할
2030년경술배움과 준비

대운 나이는 만 나이예요. 흐름 칸은 그 십 년·그 해의 위 글자가 어떤 기운인지 짧게 적은 것이에요.

도화 낭자
야, 최애 사주까지 보러 왔으면 궁합도 봐야지. 네 생일 넣어 봐. 점수 바로 알려 줄게.
근데 점수에 너무 의미 두진 마. 최애는 최애고, 진짜 궁금한 사람은 따로 있을 수도 있잖아?

생년월일은 계산에만 쓰고 저장하지 않아요.

1987년에 태어난 다른 사람

87년생 나이·띠와 다른 87년생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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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생년월일로 연월록이 따로 쓴 재미 풀이예요. 박정민 본인·소속사와는 별개예요. 출생 시간이 확인되지 않아 년·월·일 세 기둥으로 풀었고, 성향은 사주에서 흔히 읽는 경향으로 적었어요.

사진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 John Sears, CC BY-SA 4.0. 사진 속 인물·소속사와 연월록은 무관하며, 요청하시면 바로 내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