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술일주는 이런 사람이에요
갑술일주라는 이름은 태어난 날의 두 글자에서 나와요. 위 글자 «갑»이 박세혁 자신을 가리키고, 아래 글자 «술»은 개와 토(흙) 기운을 뜻해요.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앞장서려는 기운이 강한 일간이에요. 자기 생각이 분명하고 주도적으로 움직이는 성향이 담겨 있어요.
야구 선수 · 1990년 1월 9일생 · 갑술일주
태어난 시간은 공개되지 않아서 년·월·일 세 기둥으로 봐요. 아래에 내 생년월일을 넣으면 박세혁과 나의 사주 궁합 점수도 바로 나와요.
박세혁의 사주 명식
시주(태어난 시간의 기둥)는 공개되지 않아 비워 뒀어요.
기사년생, 뱀띠예요. 사주에서 해는 입춘(2월 4일 무렵)에 바뀌어서, 달력으로 1990년생이어도 띠는 그 전 해를 따라요.
갑술일주라는 이름은 태어난 날의 두 글자에서 나와요. 위 글자 «갑»이 박세혁 자신을 가리키고, 아래 글자 «술»은 개와 토(흙) 기운을 뜻해요.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앞장서려는 기운이 강한 일간이에요. 자기 생각이 분명하고 주도적으로 움직이는 성향이 담겨 있어요.
일간 «갑»은 목(나무) 기운이에요. 나머지 다섯 글자에는 목 기운이 없어요.
상황이 달라져도 맡은 일을 꾸준히 이어 가는 성향이에요. 안정감과 꾸준함을 중요하게 여겨요. 여섯 글자 중 토(흙) 기운(받치고 버티는 힘)이 3자로 가장 많고, 태어난 해 위 글자 «기», 태어난 달 아래 글자 «축», 태어난 날 아래 글자 «술»에 놓여 있어요.
금 기운은 겉 여섯 글자엔 없고, 아래 글자 속에 3자 들어 있어요.
수(물) 기운은 겉 여섯 글자엔 없고, 아래 글자 속에 1자 들어 있어요. 평소엔 덜 보이다가 필요할 때 꺼내 쓰는 힘으로 봐요.
태어난 해는 어린 시절과 뿌리를 살펴보는 자리예요.
어릴 때부터 맡은 일을 차근차근 챙기려는 성향이에요. 어릴 때부터 좋아하는 일에 꾸준히 마음을 쏟는 성향으로 봐요.
이 자리의 12운성은 병(안을 들여다보는 단계)예요. 자신과 주변을 세심하게 돌아보는 성향이에요.
아래 글자에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기운이 들어 있는데, 이를 지장간이라고 해요. 아래 글자 «사»에는 무(편재), 경(편관), 병(식신)이 들어 있어요. 어린 시절과 성장 환경을 설명하는 «성과와 기회», «책임과 역할», «표현과 활동» 기운이 담겨 있다고 봐요.
태어난 달은 일과 사회생활을 살펴보는 자리이고, 사주에서 가장 무게가 실려요.
정해진 틀 안에서도 자기만의 표현을 찾아내는 편이에요. 준비를 단단히 하고 실수를 줄이는 방식으로 실력을 쌓아요.
이 자리의 12운성은 관대(갖춰 입고 나서는 단계)예요. 자신 있게 의견을 내고 앞장서는 성향이에요.
아래 글자 «축»에는 계(정인), 신(정관), 기(정재)가 들어 있어요. 일과 사회생활에 관련된 «배움과 준비», «책임과 역할», «성과와 기회» 기운이 담겨 있다고 읽어요.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는 가까운 사람과의 관계를 살펴보는 자리예요.
주변과 함께 힘을 키워 가는 성향이에요. 갑 일간이 «술» 위에서 갖는 힘을 12운성(기운의 세기를 열두 단계로 본 것)으로 따지면 양, 길러지며 준비하는 단계예요.
아래 글자 «술»에는 신(정관), 정(상관), 무(편재)가 들어 있어요. 가까운 관계와 관련된 «책임과 역할», «표현과 활동», «성과와 기회» 기운도 담겨 있어요.
판단할 때 현실적인 가능성을 먼저 살피는 편이에요. 실제로 움직여 보면서 가능한 방법을 찾아가는 쪽에 가까워요.
일간을 뺀 다섯 자리(태어난 해의 위·아래, 태어난 달의 위·아래,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 중 3자리가 재성(내가 다스려 거두는 기운)이에요. 태어난 해 위 글자 «기»(정재), 태어난 달 아래 글자 «축»(정재), 태어난 날 아래 글자 «술»(편재)이 그 자리예요.
관성은 겉엔 없고 아래 글자 속에만 있어요. 필요할 때 조용히 꺼내 쓰는 힘으로 봐요.
비겁은 세 기둥 어디에도 보이지 않아요. 독립성과 주관이 어떻게 드러나는지는 다른 기운과 함께 봐야 해요.
기회를 현실적인 성과로 연결하려는 감각이 있어요. 사람과 정보가 모이는 곳에서 길을 찾는 편이에요.
식상 쪽도 2자리 있어요. 재능과 표현을 일에 활용하는 성향이에요. 결과물을 꾸준히 쌓아 가는 과정에서 장점이 드러나요.
재물을 뜻하는 재성이 태어난 해, 태어난 달과 태어난 날에 있어서, 결과를 만들어 내는 일에 관심을 두는 성향으로 봐요.
상대에게 필요한 것을 세심하게 챙기며 마음을 표현하는 편이에요. 함께 무언가를 이뤄 가는 사이를 좋아해요.
식상 쪽 모습도 함께 보여요. 생각과 감정을 나누며 주변과 즐거움을 함께하는 사이를 좋아해요. 같이 무언가를 만들어 가는 관계를 편하게 느껴요.
지금은 31세 무렵인 2021년에 시작한 계유 대운(열 해마다 바뀌는 큰 흐름)을 지나고 있어요. 위 글자 «계»는 갑 일간에게 정인(나를 돕고 가르치는 기운)이라, 배우고 익히면서 도움을 주고받는 일이 늘기 쉬워요. 타고난 «성과와 기회» 기운에 «배움과 준비» 기운이 더해지는 십 년이에요.
아래 글자 «유»는 정관이라 «책임과 역할» 기운도 함께 들어 있어요. 이 십 년의 12운성은 태(새 씨앗을 품는 단계)예요. 새 계획을 품고 조용히 준비하는 흐름으로 봐요. 이 십 년에는 태어난 해·달·날의 겉 글자에 없던 수(물) 기운이 들어와요. 생각을 깊게 하고 유연하게 움직이는 힘이 보태질 수 있어요.
41세 무렵인 2031년부터는 임신 대운으로 넘어가요. 위 글자 «임»은 갑 일간에게 편인(남다르게 생각하는 기운)이라, 남다른 관점을 키우고 혼자 깊이 파고드는 시간이 늘기 쉬워요. 다음 십 년에도 타고난 «성과와 기회» 기운에 «배움과 준비» 기운이 더해져요.
아래 글자 «신»은 편관이라 «책임과 역할» 기운도 함께 들어 있어요. 이 십 년의 12운성은 절(끊고 새로 바꾸는 단계)예요. 익숙한 방식을 정리하고 새 방향을 찾는 시기로 읽어요. 이 십 년에는 지금 대운에 이어 수(물) 기운이 다시 들어와요.
2026년에는 타고난 «성과와 기회» 기운에 «표현과 활동» 기운이 더해진다고 봐요. 병오년의 위 글자 «병»은 갑 일간에게 식신이라, 좋아하는 일을 결과물로 꺼내 보기 좋은 해예요.
아래 글자 «오»도 같은 «표현과 활동»에 해당하는 상관이라서 그 뜻이 이어져요. 이 해의 12운성은 사(멈춰서 정리하는 단계)예요. 한 가지를 깊이 살피고 정리하기 좋은 해로 봐요.
2027년에도 «표현과 활동» 기운이 이어져요. 정미년의 위 글자 «정»은 갑 일간에게 상관이라, 생각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새로운 시도를 해 보기 쉬운 해예요.
아래 글자 «미»는 정재로, «성과와 기회» 기운도 더해져요. 이 해의 12운성은 묘(거두어 쌓아 두는 단계)예요. 그동안 쌓은 경험과 생각을 돌아보고 정리하는 시기로 읽어요. 이 해에는 이미 가장 많은 토(흙) 기운이 더해져요.
대운 여덟 구간
| 나이 | 연도 | 두 글자 | 흐름 |
|---|---|---|---|
| 1세 | 1991~2000 | 병자 | 표현과 활동 |
| 11세 | 2001~2010 | 을해 | 스스로 서는 힘 |
| 21세 | 2011~2020 | 갑술 | 스스로 서는 힘 |
| 31세 | 2021~2030 | 계유 | 배움과 준비 · 지금 |
| 41세 | 2031~2040 | 임신 | 배움과 준비 |
| 51세 | 2041~2050 | 신미 | 책임과 역할 |
| 61세 | 2051~2060 | 경오 | 책임과 역할 |
| 71세 | 2061~2070 | 기사 | 성과와 기회 |
앞으로 다섯 해
| 해 | 두 글자 | 흐름 |
|---|---|---|
| 2026년 | 병오 | 표현과 활동 |
| 2027년 | 정미 | 표현과 활동 |
| 2028년 | 무신 | 성과와 기회 |
| 2029년 | 기유 | 성과와 기회 |
| 2030년 | 경술 | 책임과 역할 |
대운 나이는 만 나이예요. 흐름 칸은 그 십 년·그 해의 위 글자가 어떤 기운인지 짧게 적은 것이에요.
공개된 생년월일로 연월록이 따로 쓴 재미 풀이예요. 박세혁 본인·소속사와는 별개예요. 출생 시간이 확인되지 않아 년·월·일 세 기둥으로 풀었고, 성향은 사주에서 흔히 읽는 경향으로 적었어요.